등산안전을 위한 등산전후 해야 할 일! 아우토반의 등산정보.
등산정보를 알려드리는 아우토반입니다 :)
등산에 있어 꼭꼭 알아두어야 하는 점이라면 등산안전에 관한 정보인데요.
등산전후로 해야 할 일에는 어떤 점이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등산전 해야 할 일=
1. 산행 전 2~3일 전에는 손발톱을 깍으세요.
2. 간단한 치료제를 준비합니다.(반창고, 밴드, 물파스, 알로에로션 등)
3. 물통 하나는 꼭 준비!
4. 등산화는 가능한 새것이 아닌 길들여진 등산화로 준비해 주세요.
5. 안경 쓰시는 분이라면 여분의 안경을 준비해 주세요.
6. 모자는 햇빛 차단 및 비가 올때 아주 유용하니 챙겨야 합니다.
7. 산행 전 술은 많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8. 꼭 필요한 옷만 챙겨주세요. 산은 패션장이 아니라는 점!
9. 사진기는 있으면 좋겠죠?
10. 단체산행은 장에게 절대 복종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산후 해야 할 일=
산행 후에는 등산장비를 손질하고 갈무리해야
다음 산행에서 장비가 본래 기능을 다해 안전하게 산행을 할 수 있어요.
산행 후 베낭을 완전히 뒤집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은데요.
베낭에 넣어갔던 장비를 모두 꺼내라는 말인데 그래야 장비들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고
베낭 자체도 깨끗한 상태로 유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다음 산행에 필요없는 장비를 가져가는 실수도 범하지 않게 되구요!
상한 비상식량을 몇달째 그대로 메고 다니다가 철지난 여벌옷을 사시사철 거머쥐고
다니는 일을 막을 수도 잇는 방법이랍니다.
등산 후 또하나 주의깊게 살펴야 하는 것은 등산화랍니다.
등산화는 빨수록 성능이 나빠지는데요.
가죽으로 만든 등산화뿐 아니라 천으로 만든것도 마찬가지랍니다.
산행후 창과 고무 부분은 물걸레나 솔로 닦고 가죽은 마른걸레나 솔로 문질러 주세요.
깔창은 자주 빨고 어느 정도 지나면 새것으로 바꿔 주는 것이 좋아요.
비에 등산화가 흠뻑 젖었을 때는 뒷손질을 잘해야 하는데
일단 젖었기 때문에 이때 등산화를 빨 수 잇는 절호의 찬스랍니다.
젖은 등산화는 그늘에서 말려야 창이 휘지 않는 답니다.
산행중에 작동이 제대로 되지 않은 장비는 한쪽 벽면에 장비걸이를 만들어 정리하는 것이 좋아요.
걸이마다 장비의 이름을 붙여 자신이 가지고 잇는 등산 장비의 소재를 한눈에 파악하도록 하구요.
장비걸이를 만들 여건이 안되면 조그만 장비함을 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