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Re:피곤에 지쳐

작성자달걀부인|작성시간01.05.14|조회수17 목록 댓글 0
한편의 재미있는 시를 읽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난리난리.....제 일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난리를 저도 한번 풀어놓아보자면........ 집에서는 시집가라고 난리고. 고용보험에서는 면접보라고 난리고. 남친은 중국가지말라고 난리고. 친구들은 얼굴좀 내밀라고 난리고 아부지는 용돈좀 고만 뜯어가라고 난리고. 돌파구...이런 날은요...아주 허름한 술집에서요. 철퍼덕 앉아 술마시며 얘기하며 아침이 오는걸 보고 집에가서 푹 자면 ....헤헤~ 넘 좋겠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