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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푸르른 5월에 시한편

작성자tai1202|작성시간01.05.15|조회수49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타이예요 어제 간만에 서점에 가서 어머님 들릴 책사고 저를 위해서 시집과 사전 그리고 수필집 하나를 샀답니다. 제가 가지고 다니면서 읽으려고 용혜원님의 시집을 샀는데 그중에 제가 좋아하는 시 한편 적어봅니다.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용 혜 원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의 숫자보다 더 많게 그대의 이름이 떠오른다 한낮의 태양빛보다 더 밝고 밝게 그대의 웃는 얼굴이 내 가슴에 다가온다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온 땅에 피어나는 꽃들의 숫자보다 더 많게 그대의 이름을 부른다 바다에 넘치는 파도보다 더 많고 많게 그대를 보고픈 그리움이 내 가슴에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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