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외국인이라면 분명 안그랬을겁니다 !!!
그런 인간들이 자기 보다 조금 윗 사람들 한텐
아주 싹싹하고 친절하죠.
일본 사람이 손님이었으면, 자기 간이라도 빼 줄듯
코 맹맹이 소릴 할겁니다.
저도 님의 글을 읽다 보니 참 열받습니다.
그 자리가 무슨 벼슬이라고.
써비스 최 일선에서 일해야할 사람이...
그래서 일부 국한적이고 자소적인 얘긴지는 모르지만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 정신 더 차려야 합니다.
저도 8년을 재미 외국분 (한국 사람인데 미국에서 태어났음)을 사장으로 모시고 단 둘이서 일했습니다.
이 분은 한국말을 아주 잘했습니다.
한국말로도 의사 소통에 전혀 지장이 없죠.
근데 이분은 대외적으로 우리나라 공관이나 관공서에서 상담이나 부탁시에는 일부러 영어로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한국말로 일부러 더듬으면서 얘기 합니다.
그러면 이분한테는 대사관 한국직원, 외국업체 한국 직원들, 공무원은 물론 파출서 경찰들까지 그야말로 친절에 최고 친절을 더해 도와주고
미소지으며 써비스 합니다.
영어만 하면 다들 깜빡 죽습니다. 더욱이 지들이 쪼금 영어 할줄아는 부류들은 더 그렀습니다. 서류 해 달라는 대로 다 해주고...
우리나라가 미국 식민지도 아니고,, 나원참...눈꼴시데요..
외국인 근로자들한테는 종취급하고
선직 외국인 한테는 상전취급하고
대사관, 외국공관의 한국직원들은 지들이 무슨 벼슬하는것 처럼 굴고..
참 부끄러운 우리의 자화상입니다.
우리 모두 순수로 돌아갑시다.
"빨리 돈 벌어서 이꼴 저꼴 드X운꼴 안 보고 살아야쥐 ~~~ "
그런 인간들이 자기 보다 조금 윗 사람들 한텐
아주 싹싹하고 친절하죠.
일본 사람이 손님이었으면, 자기 간이라도 빼 줄듯
코 맹맹이 소릴 할겁니다.
저도 님의 글을 읽다 보니 참 열받습니다.
그 자리가 무슨 벼슬이라고.
써비스 최 일선에서 일해야할 사람이...
그래서 일부 국한적이고 자소적인 얘긴지는 모르지만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 정신 더 차려야 합니다.
저도 8년을 재미 외국분 (한국 사람인데 미국에서 태어났음)을 사장으로 모시고 단 둘이서 일했습니다.
이 분은 한국말을 아주 잘했습니다.
한국말로도 의사 소통에 전혀 지장이 없죠.
근데 이분은 대외적으로 우리나라 공관이나 관공서에서 상담이나 부탁시에는 일부러 영어로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한국말로 일부러 더듬으면서 얘기 합니다.
그러면 이분한테는 대사관 한국직원, 외국업체 한국 직원들, 공무원은 물론 파출서 경찰들까지 그야말로 친절에 최고 친절을 더해 도와주고
미소지으며 써비스 합니다.
영어만 하면 다들 깜빡 죽습니다. 더욱이 지들이 쪼금 영어 할줄아는 부류들은 더 그렀습니다. 서류 해 달라는 대로 다 해주고...
우리나라가 미국 식민지도 아니고,, 나원참...눈꼴시데요..
외국인 근로자들한테는 종취급하고
선직 외국인 한테는 상전취급하고
대사관, 외국공관의 한국직원들은 지들이 무슨 벼슬하는것 처럼 굴고..
참 부끄러운 우리의 자화상입니다.
우리 모두 순수로 돌아갑시다.
"빨리 돈 벌어서 이꼴 저꼴 드X운꼴 안 보고 살아야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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