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있어요. 이 친구는 담낭을 절제해서
위와 십이지장이 힘들어하죠.
조금 맵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바로
화장실 행
그런데 체질이 탓인지 살이 포동포동하죠.
먹으면 화장실행인데 어캐 살이 찌지?
일제시대 징용가서 중노동 하신 분들
그 분들 식사라는게 소금에 주먹밥 수준
양도 많이 주지도 않고.. 그런데 생존하셨죠.
물론 영양실조에 걸리셨지만 말이죠.
식물인간이 되어 병원에 장기로 누워서
사시는 분들은 수액만으로 살아갑니다.
이런 비슷한 사례틀은 많아요.
그리고 벽곡 음식을 먹지 않는 행위.
완전 벽곡과 부분 벽곡으로 나누기도 하지만
우리가 아는 식사 개념과는 거리가 멀죠.
어떻게 이 사람들이 생존할 수 있을까요?
단식해도 5일 10일 이상은 살아요.
하지만 숨이 막히면 몇 분을 못 버티죠.
공기 기 생명에너지.
어쩌면 우리 인간은 음식을 꼭 먹지 않고도
생존할 수 있는 길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수 년째 1일 1식을 기본으로 사는데
살은 왜 찌는지~
그래서 최근에는 1식도 미숫가루로 살아볼까?
생각하고 하루 시도해 봤어요.
(계속하고픈데 주변 여건이 안 도와주고
아직 제 자신도 이 방법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기도 해요)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 음식이 가는 생명력
특정 주파수를 먹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홍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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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아로 작성시간 26.06.13 주파수를 가들수만 있다면 먹는것도 가능 ..?
현재 3번과 특을
5일 복용중..
아직 2번은 다음주 부터 테스트 예정..
다음주 테스트 마치면 경과 보고 할께요..^^ -
답댓글 작성자아라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주파수를 가두는 가장 대표적이고 우리가 익히 들은 것이 "전사"죠. 답글을 달면서 생각해보니 식물인간이 되시분들이 맞는 수액 성분을 전사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우리는 행동을 하기에 에너지 소비가 많을테지만요. 그리고 4종 물질은 제 주변 사람들도 큰 반응을 못느끼고 있어요. 가장 기본적이고 쉬운 방식으로 시도한건데 추가적인 뭔가가 필요해 보입니다. 연구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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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아로 작성시간 26.06.13 아라비 아하...
전사사탕이 있었네요...ㅎ -
작성자kanawine 작성시간 26.06.16 주파수 먹음
에구
아직도 새로운음식
맛있는 음식의 행복은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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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라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고건 고것대로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