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인장의 물 이야기를 보면서 늘 곁에 있지만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현상들을 생각 하게 되네요..
동시성과 끌어당김의 법칙을 알게되고 나에게는 어떠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가.?
어떠한 일 들을 겪으면서 왜?
의문을 갖고..
몇년전 부터인가.?
송과선 활성하는 주파수라고 유튜브에서 알고리즘으로 나에게 찾아오더군요..
점심먹고 2~30십분을 위장이 소화하게 쉬우라고 저는 잠을자요..
10년 가까이 해오는 루틴이지요..
그시간에 송과선 활성 주파수 들으면서..
동시성일수도 끌어당김의 법칙 일수도 있겠는데(차이점은 쳇 지피티가 자서하게 설명해줌)
많은 일들이 일어나지요..
다를 사람들도 똑같은 일들이 일어 나는데 그들은 우연이라는 표현을 쓰겠지요..?
최근에 일어나 사건을 소개 하면서
글 마칠께요..
주말마다 시골 부모님댁에 보내고 있는 현재에..
지난 14일 저녁에 문득 이불빨래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근무지로 와서 점심때 엄니께 안부전화 드리니 이불빨래 하는 차량이 와서 지금 이불빨래 하고 있다고...
어제는 덧글에 첨부한 물 동영상 보고 났더니 쥔장이 신기한 물 이야기 올려주시고..
결론..
세상을 산다고 하지만 우리는 매일 창조하는 것..
오늘도 하루를 창조해 나갈수 있음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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