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뭔가를 먹었다는게 중요하지, 뭘 먹는지는 그닥~~
하지만 새로운거 특이한 음식에 대한 호기심은 강하죠.
그리고 덩치가 있으니 먹는 양은 일반인 수준은 아니에요.
제가 한 5년 전 쯤에 플라즈마 장치를 개발한 후에 이걸 사용하면서
이상하게 배고픔을 잘 못느끼고, 포만감, 충만감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1일 1식으로 바꾸었습니다.
난 무조건 1일 1식이니 하루에 한끼만 먹을꺼야!! 이런 주의는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 3끼를 먹는 경우가 극히 드물지만 있긴 있어요.
삼식이 친구랑 함께 여행 갈 경우 그래요. 이 친구가 약을 먹어야 하니.....
일단 무엇을 먹을 것인지, 어떤 상황을 조성해야 할지는 대략적 구상은 끝났습니다.
일단 플라즈마 장치를 작동 시키고 자고, 식사는 우유?? 이걸 꼭 먹어야 하나??
매번 사러 다니려면 귀찮을 것 같으니 일단 생략하고, 설탕 대신 꿀, 미숫가루, 견과류
과일..... 이건 거의 사는 경우가 없는데, 생각나면 먹는걸로 하고, 채소는.... 김치로 대체할까??
이것도 일단 패스~
정리하면 플라즈마 장치 속에서 밤에 잠을 자고, 꿀, 미숫가루, 견과류. 이렇게 단촐하게
시작하는걸로 마무리~~ 여기에 제가 가지고 있는 회춘 물질들 꾸준하게 좀 복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언제 시작할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은 해 보도록 하겠슴다.
홍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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