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삼겹살 편중 심해..맛이란 머릿속에 세뇌되는 것"
입력 2017.07.24 04:20
[SBS 스페셜] 식객들의 식탐
우리는 회식이나 모임에서 맛을 이야기해주는 사람, 이름하여 ‘푸드 스토리텔러’를 만날 때가 있다.
이들은 고급 레스토랑에 가든 허름한 돼지국밥집을 가든 그 음식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그 사람과의 식사는 대체로 즐겁고 유쾌하며 무엇보다 맛있다.
"원래 중국 산둥성에서 먹던 음식인데 그쪽 상인들이 개화기에 인천으로 넘어오면서 춘장에 야채와 고기를 넣어 볶아 먹다 발전한 게 바로 이 자장면이에요. 원조는 인천이라니까!"
"1986년 남북 적십자회담에서 고향이 서울인 북측 대표가 '서울에 있는 'O'집 추탕은 여전히 맛있습니까?'라고 물었다는 일화가 있어요! 이 추탕이 바로 그 추탕이죠!"
하루에 세 끼를 먹는 인간이 70년을 산다고 가정했을 때 평생 먹게 되는 식사는 7만 6천650끼. 모르고 먹는 이에게는 그저 배만 채우는 무의미한 한 끼니가, 알고 먹는 이에게는 인류가 수만 년간 발전시켜 온 궁극의 한 그릇이 될 수 있다!
그런 지식을 전해 줄 '푸드 스토리텔러'가 내 곁에 있다면 당장 내일부터 내가 먹는 음식은 훨씬 더 맛있어지지 않을까?
▶ '맛'에 대해 남다른 지식과 조예가 깊은 4명의 '푸드 스토리텔러'
유명 셰프들이 찾는 식재료 전문가 김진영. 대형 백화점 식재료 구매담당자였던 그는 21년간 전국의 식재료를 찾아다녔다.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달린 거리만 60만 킬로미터. 더 나은 식재료를 찾기 위해 지구 열다섯 바퀴를 돈 그는 어느 시기에 무엇이 맛있는지 잘 알고 있는 이 분야의 고수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맛을 찾아다니는 최갑수. 그는 국내외를 아우르며 세상에 소개되지 않은 맛집을 찾아다니는 여행 작가이다. 여행의 70%는 맛이라고 믿는 그는 맛으로 세계지도를 그리고 있다.
대중의 마음을 요리하는 셰프 레이먼 킴. 캐나다 출신인 그는 셰프라는 직업을 대중에 알린 1세대 스타 셰프다. 특히 발골까지 직접 할 수 있는 돼지고기는 그가 다루는 단골 소재로 현재 돼지고기 전문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손끝이 아닌 혀끝으로 요리하는 대세 셰프 정호영. 일본 오사카에서 일식을 공부한 그는 어떤 생선도 만질 수 있다. 일식 전문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그는 새로운 식재료를 먹어보고 그것을 메뉴로 개발할 때마다 설렘을 느낀다.
▶식객들의 미식 여행기 - 이 여름에 먹어봐야할 최고의 음식, 최고의 식재료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맛'을 쫓아온 네 사람은 그동안 '아는 만큼 맛있다'는 나름의 미식 철학을 담아 국내외로 함께 여행을 다녔다.
이들의 여행은 인터넷이나 방송에 소개되지 않는 지역민들의 단골집을 맛보거나, 지역의 제철 식재료를 공수해 직접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먹는 미식 여행이다.
우리는 그들의 여행을 함께 따라가 봤다. 이번 여름 그들의 행선지는 목포와 남원! 과연 어떤 맛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오늘도 맛있게 잡수셨나요?
(창세기3장)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지니라.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잉태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우리는 매일 먹어야 살아갑니다.
내장 [內臟]
당신 몸뚱아리 입니다.
당신이 살기위해 먹는 음식입니다.
위의 사진은 뇌의 구조와 대망과 복부내장 인체해부도와 유리병과 줄입니다.
유리병속에 줄을 넣읍니다.그러면 어떤 모양일까요? (유리병속에 줄을 넣는 모습 동영상을 만들줄 몰라 이렇게 설명드립니다 ㅠ 님들 상상력 좋지요 상상해보세요) 유리병속에 줄을 넣으면 쌓이면서 꼬이고 뒤틀리고 하겠지요. 그리고 위의사진 뇌의 구조와 대망과 복부내장 인체해부도의 모양은 유리병속에 줄을 넣어 쌓이면서 꼬이고 뒤틀린 모양과 닮았지요.
자연 현상중에 비가오면 물은 산에서 개울로,개울에서 냇가로,냇가에서 강으로,강에서 바다로 흘러 들어 가면서, 이때 토사가 함께 운반되어 바다에 삼각주가 생기며 ,그것이 굳어져 곧 새로운 땅이 만들어 진다는 사실을 익히 배워 잘알고 있을 것입니다.모든 동물과 사람들도 이와같이 몸안에 삼각주(떵배)라는것이 만들어지고 있었읍니다.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섭취하여 영양분을 취하고, 배설을 하는 과정을 반복 해야 합니다.그런데, 예를들어 섭취한 양을 100%로 하고, 영양분을 취한 것을 30%라고, 할 때 배설을 70%해야 하는데, 그렇게 될까요? 이때 노폐물이 생기게 되며 노폐물은 몸안에 쌓여 많은 역 기능을 일으키고 있었던 것입니다.(生老病死) 자연 현상에서는 새로운 땅이 생겨 모든 생명체에 이익을 주지만,생명체 안에 생긴 노폐물(땅)은 생명체(인간)를 원하지도 않는것을 만들었던 것이지요.(生老病死) 곧 생명체에 모든 부작용은 노폐물이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이 나이 먹은 세월동안 맛있다고 먹고 살았으니,그 세월 동안 노폐물은 얼마나 많이 몸안에 쌓였을 것이며 나이 먹은 세월동안 쌓였으니 얼마나 산(山) 처럼 쌓였고,얼마나 굳어져(경화) 되어 있겠습니까?
경화 [硬化]
물건이나 신체 기관의 일부가 단단하게,딱딱하게 굳어짐.
자신이 나이 먹은 세월동안 맛있다고 먹고 살았으니,그 세월 동안 노폐물은 얼마나 많이 몸안에 쌓였을 것이며 나이 먹은 세월동안 쌓였으니 얼마나 산(山) 처럼 쌓였고,얼마나 굳어져(경화) 되어 있겠습니까?
불암산
이렇게 돌덩이가 되어 죽게 되는것을 깨닫고 살아가라는 메세지를,선지식인분께서 오랜세월 동안 우리들에게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우리는 종교로 이해 하고 이런 모습을 하고 살다 모두 죽어가고 있습니다.
원시시대도 아니고 종교는 무슨 종교?
종교라는것은 없습니다.
종교가 선량한 사람들의 눈을 멀게하여 죽음의 길로 들어가게 하는 범죄를 저질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고 믿고 있는 종교는 잘 이해되지 못한것을 모르고,잘 이해 된것으로 알고 믿고 있는 것이며,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 하여 문화화 하고 우리 일상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선입관,판단력의 부족,사고력의 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 살다 죽어 갑니다.
당신 스스로 눈을 뜨고 살아야 죽음에서 벗어날수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3장)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오늘도 맛있게 잡수셨나요?
맛있는것 먹는다고 좋아하고 부러워할것 없습니다.
맛있다고 먹는게 모두 흙을 먹고 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러워 할것은 건강 뿐입니다.
맛있게 먹는게 아이러니 하게도 당신 죽음을 재촉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덩리가 되어 죽게되는것을 깨닫고 살아가라는 메세지를,우리 조상님중에 선지식인분께서 오랜 세월 동안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와같은데,
맛있게 먹는게 좋기만 한 것 일까요?
맛있는것 먹는다고 열광 할것도,좋아 할것도,부러워 할것도 없는 것입니다.
(참고:저렇게 방송에서 할것도 없는 것입니다.모든 사람 빨리 죽으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모르니 저러고 살지요?)
맛 없는게 당신에게 좋은 것입니다.
덜 먹으니까요?
우리는 생존을 위해 안먹고 살수는 없는데,모순 되게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질병 과 죽음의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물에 앉으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나이들어가면 누구나 질병의 고통과 죽음의 불행에서 벗어날수 없고,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건강을 지키고 살아야 합니다.
자기가 잘 낫다고 말 않 듣구 살면,고통속에 살다 저승 가는것 뿐이 없다는것만 아시면 됩니다.
나이 들어가면 누구도 고노병사孤老病死(외로움,늙음,죽음)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건강 지키며 살아 가십시오.
20세 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습니다.
조계사
연꽃위에 부처님이 저런 모습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불상은 우리에게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타임캡슐인 것입니다.
이사람이 보는 불상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연꽃이란 물에서 수생하는 식물로서, 물을 상징하는 것으로, 연꽃 위에 앉아 있는 부처는, 우리에게 물을 깔고 앉으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며.오른손 손가락 세개를 펼쳐 보인것은,삼십년에 세월을 실행하라는 것이고,이마에 빛나는 보석은 그렇게 실행하면 깨달음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 것으로, 우리에게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청련시경靑蓮詩境
련 속에 푸루름(건강,젊음)이 시를 담고 있다.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
하루에 오전,오후30분이상 실행 하며,매일 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못죽겠다고 해서 않 죽으면 좋으련만,마음대로 않되지요.
모든 병든자,장애인분은 현대 의학의 가장 적합한 치료 방법과 병행해서 실행 하십시오.
인연이 있으면 기쁨이 있게 될것입니다.
정상인 처럼 생활 할수있게 될것입니다.
실행과 극복 없이 기쁨은 없습니다.
사람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니 모두에게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있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나이들어서 질병의 고통과 죽음에서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정신 차리고 건강을 지키고 살아가야 합니다.
단,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얻을수 없습니다.
대단히 잘난 당신이 죽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있다면,물에 앉는것을 실행 않하고 살아도 됩니다.
그냥 살다가 죽지 하고 생각하는 사람은,물에 앉는것을 실행 않하고 살아도 됩니다.
그러나,
대단히 잘난 당신이 죽음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없다면,물에 앉는것을 실행 하고 살아가십시오.
그냥 살다가 죽을 생각이 없는 사람은,물에 앉는것을 실행 하고 살아가십시오.
죽어서 수의 일찍 입고 싶지 않은 사람은 믈에 앉는것을 실행 하며 살아 가십시오.
당신은 하늘(天)님이며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난 대단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대단하게 태어난 분이신데 건강이 없어 병들고 죽어 무덤속에 들어가면 될까요?
당신이 젊어서부터 아무런 노력도 않하고 질병과 죽음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잘난 당신 죽고 싶지 않으면 물에 앉으며 살아 가십시오.
저렇게 유골함에 들어가는게 낫을까요? 살아있는게 낫을까요?
당신은 하늘(天)님이며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난 현명하신 분입니다.
건강을 지키고 사는게 그래도 낫지 않을까요?
"물水이 불로수不老水 입니다."
선지식인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