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주카페[산신각]
|
신외리는 3년마다 서낭님께 서낭제를 지낸다

| 사진설명 |
신외리는 3년마다 서낭님께 서낭제를 지낸다. 마을에는 5∼600년 된 10여 m 높이의 당산나무가 있고, 당산나무 아래 삿갓형의 짚을 씌워 논 터주가 있다. 서낭제는 10月 상달에 날 받아서 남자들이 당시루(떡시루)해가지고 집안 걱정 우환없게 해달라고 고사 지내고 축수하였다. 현재 전체적인 마을의 동제는 없으나 예전에는 3년에 한 번씩 큰 무당 데려다가 부정굿, 조상굿, 산비나리 하며 정성 드리고 굿하고 농악놀이를 하였다 한다. 참고문헌 : 국립민속박물관, <경기지방 장승·솟대신앙>, 1988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