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숖에서.....
난로가에 앉아 핸드드립 커피한잔.
7080년의 가요들과 함께.
입과 귀가 호사스런 시간
커피의 전설을 듣습니다....
"한 여인이 한 남자를 그리워하다 죽어서 그 여인의 무덤가에 피어났던 꽃의 열매가 바로 커피라 합니다."
커피의 색은 어두운 핏빛인데 그건 그 여인의 눈물 빛깔이고 너무나도 울어서 피 눈물이 땅에 떨어졌기 때문이랍니다
커피가 쓴 이유는 기다리는 마음 때문이고
커피를 마시면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밤낮으로 그 사람을 기다렸던 그 여인의 마음이 들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커피의 향이 그윽한 이유는 그 여자의 사랑하는 마음이 향기가 되어 흩날리기 때문이랍니다
지금 마시는 한잔의 커피는 사랑하는 이를 그리는 그리움과 사랑의 커피로 마음가득 그 향기 느끼며 드셔 보세요
애잔함의 물결이 일렁이어 고된 하루 힘들지 않는 윤활유가 되어지길 소망하며 올려드립니다.
따끈한 커피!
한잔드시면서 주어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아름다운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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