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다음날인 1월2일 전안에 아침 기도를 드리는데
전안 할머님"께서 인왕산 기도 다녀 오라고 하셔서
밤기도를 다녀 왔습니다
제자된지 3년 되는날이 얼마 남지 않았고.
3년 대우 해드리는 일을 하는 날짜도 정해졌기에
다녀 오라고 하신것 같습니다
인왕산 기도는 한동안 다녀오지 못했는데..
국사당 앞에 계신 성황에 없었던 문구가 보였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내용을 읽고서 부끄러워 었습니다
기도를 다니다보면,
기도들을 드리고나서 올린 제물들을 사방에 던져 놓거나 치우지 않고 나두고 가시는 제자님들이 계십니다
어떤때는 공용으로 사용하는 기도 천막안 평상을
신발을 신고 다니시는 분들이 계신가 하면 본인의
기도 용품등을 걷지않고.
그냥 방으로 들어가서 다른 제자님들 기도 하는데
방해를 주시는 분들등..
몰지각한 분들이 계시곤 합니다
신을 모시는 제자 로써 하실행동 들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3년차 박수 애동 장군봉" 오랬만에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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