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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일기장

이제야 하는말.....

작성자장군보살|작성시간18.03.02|조회수363 목록 댓글 12

내가 살고있는 집주인은 자칭 부처님을 모시고있다는 보살님이 주인이다...
여기 처음 이사를 오게된것은 김해에서 좋지않은 일로인해서 급하게 집을 구하게되었고
여러 집을 구하면서 형편상 어쩔수없이 들어오게 되었다....처음에는 그보살님...솔직히 보살님이라는 존칭은 쓰기싫다...예의상 인간으로서 나이가 많으니까 높여주는 것이다....
집을 보는데 한다는말....꿈에 부처님께서 동자손을 잡고 자기집에 들어왔다고 했다...거짓말...알아도 형편상 들어올수 밖에 없었다.....
들어오니 집계약서를 쓰려고 방으로 들어와도 전안어른들 무시....방하나니 바로 앞에전안....나도 그뒤부터 주인집 안감.....솔직히 들어가고 싶지않았는데 할머니께서 공수를 주신게 있었어 참고 여기까지 견뎌왔다.....
들어가자 마자 한다는말이 자기통장에 돈을 모으면 많이 모은다고 자기통장을 가지고 있으라고...***같은 참 아무리 정신이 나가도 그렇게 하겠나.....다른날 또 불러서 한다는말...자기는 신장도쎄고 서낭도 잘푼다고 자랑질...
아는사람이 다잘되었다고.....내가 그보살님 전안에 들어가기 싫은것은 전안이 밝아보이지가 않는다....검은 그림자들....한다는말 치성이나 고사를 자기전안에 하란다....나는 어떤일이던지 선황에서 하는데....그리고 나에게 초를자기집에 켜란다...싫은데....
어느순간 다른이유로 잠시 전안을 비웠었다....할머니께서 잠시 휴가를 주셨다....100일동안
솔직히 그냥 일반인으로 기도만하면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하지만 그바램은 안될 일이였지만.....그보살님 나를 보살로 보지않았다 나는 그사람에 대해서도 공수를 다받고 꿈으로도 선몽을 다받아와서 미리알고 가는데 나보고하는말 니가 어떻게 아냐면서 그런말을 하냐고...내가 다시 물었다 보살님은 공수를 받을지 모르시냐고...저도 보살입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막대하고 나는 그렇게 안배웠는데..나보고 탱화도 달지말고 전안도 만들지 말라고...웃기는말..전안에 이북탱화 걸고 기도하는데 일하러 나가란다...집세를 늦게주니 일하러 나가란다....기도하는 것을알면서.....자기도 보살이면서 참....그래도 그냥 ...때를 기다리고 참는다 ....더러워도...이때까지 잘못된것을 바로잡고 있는중이라서...
뭐가 욕심이나서 이때까지 내집안 어른들덕에 배부르게 조금이나마 살았으면 되었지...
이제는 어른들께서 참지않고 행동으로 움직였다....뿌린대로 거두게 그러니까 좀 욕심을 부리지......이제는 용서라는것도 사치라고 생각한다....나는 내가 기도해서 받은공수대로 가지 그사람이 하라는대로 안한다...그사람이 뭔데...

그리고 나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너집안 어른들이 기도를 해도 해준게 뭐가있는데....해준게 있으면 이렇게 살아가냐고.....

이게 22년동안 어른을 모시는 제자인가요....

아직까지 말뭇한게 많다......그래도 참고 가는데......집안에서 새벽4시쯤 목탁을 치면서 기도한다고 크게 목탁을 친다....

어디서 다른사람을 배려하는 보살인가요.....부처님께서 다른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기도한다고 그렇게 해도 되는가?

1층에 3집 2층에 2집 새벽마다 문닫는 소리 다들린다.그게 어디 부처님께서 어른들께서 원하는 기도인가요?......

참는것도 한계가 있다....돈줄때는 웃고 늦게들어오면 소리치고  돈제때 받을려면 딴소리를 하지말든지......

내얼굴에 침밷는다 생각을 하고 이글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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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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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천존 | 작성시간 18.03.12 이유야 잘은 모르지만 순리대로 풀어야 할듯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장군보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3.12 순리대로 풀어가는듯 합니다...기도중에 그보살님 들어라고 징치면서 할말다했거든요...
    진짜로 그분말씀처럼 자신이 제대로된 제자님이 심면 기도하면서 자기가 한말들을 잘생각해보시겠지요..그리고 이집에서 보증금벌고 해결할것 해결하고 나가지 그렇게 안된다면 이자리에서 죽어서 나가도 나간다고 말을 했구요..그분 기도하면서 내가 어떤말하는지 조용히 듣고 있는 분이십니다..아무리 보지않아도 제가 모르는것같아도 압니다....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천존 | 작성시간 18.03.12 장군보살 사필귀정이란 말이 있지요 인간이 인간을
    칠려고하면 본인도 같이 힘들어 집니다
    그건 오직 신만이 할수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참으면 참는만큼 상대방이 잘못했다면
    혼나겠지만 같은 방법으로 혼내려고 한다면
    본인도 다칩니다 마음이든 몸이든ᆢ
  • 답댓글 작성자장군보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3.12 천존 혼낼 마음보다 나도 이집에서 나가면 뭐라도 있어야 나가지요...그사람은 받을것을 다받아야되는 데...그사람이 그러다군요..자기때문에 힘들다고 그말에 그사람도 말에 책임을 져야지요..그리고 내가있어야 움직이지요...줘야할것도 주고요...받을려고 안달인사람이 줘야할사람에게 아무것도 없이나가라고 하는것은 죽으라는 말빢에 안되는것아닌가요?...저그분 전안에 어른들께도 말했습니다...내가 배워온것들....바로 밑에서 기도하면 그분 어른들께서도 다 들으시고 아시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장군보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3.12 천존 그분이 잘못해서 혼나는줄 아십니다...그리고 그분이 나를 막았다는것도 아십니다...나는 나가지만 보증금이라도 내손에 쥐어서 나갈마음뿐이고 그분이 말하는 방세떼먹을 마음도 1도 없는데..
    저에게 비방을 치고 막아도 참고 나가라해도 보증금 내손에 조금쥐고 방세주면 뒤도 안돌아보고 갈사람 입니다...그래도 보증금은 조금이라도 벌어서 나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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