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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일기장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작성자무당시인|작성시간21.10.11|조회수187 목록 댓글 4

실로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아침이면 물 맑히고

밤이 되면 불을 밝히며 살아온 세월

잠시 멈추고서 뒤돌아보는 시간들이 꽤 길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깨달음을(?)을 얻었습니다.

만 신령님 앞에서는 빼도 박도 못하는

초록같은 애동제자임을.

 

 초록 같은 애동제자 

삼가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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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erlin멀린 | 작성시간 21.10.11 어서 오세요
  • 작성자바위 | 작성시간 21.10.12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 작성자칠성 | 작성시간 21.10.12 축하 합니다 무당 시인님
  • 작성자민법사 | 작성시간 21.11.2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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