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아침이면 물 맑히고
밤이 되면 불을 밝히며 살아온 세월
잠시 멈추고서 뒤돌아보는 시간들이 꽤 길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깨달음을(?)을 얻었습니다.
만 신령님 앞에서는 빼도 박도 못하는
초록같은 애동제자임을.
초록 같은 애동제자
삼가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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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아침이면 물 맑히고
밤이 되면 불을 밝히며 살아온 세월
잠시 멈추고서 뒤돌아보는 시간들이 꽤 길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깨달음을(?)을 얻었습니다.
만 신령님 앞에서는 빼도 박도 못하는
초록같은 애동제자임을.
초록 같은 애동제자
삼가 인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