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주년 감사 예배를 마치고”
지난 주일(25일) 창립 5주년 감사 예배를 자체 교회 행사로 김 정회 목사님(씨애틀 순복음 교회 원로 목사/순복음 북미 총회 부총회장 역임)과 사모님을 모시고 감사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난 5년을 뒤돌아보았을 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출타중인 성도님들 몇몇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성도님들과 일부 방문자들과 함께 100여명이 “하나님이 쓰는 사람(엘리야)”이라는 김 정히 목사님의 말씀을 드리며 Youth Group의 특송과 함께 감사의 예비를 드렸습니다.
선포된 말씀 가운데 하나님이 쓰는 사람의 신앙은
첫째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신앙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교회 그리고 주의 종과 성도들이 가까이하는 신앙생활을 해야 하며
둘째로 무너진 재단을 수축(다시 세우는) 신앙으로 마지막 때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고 하신 것처럼 다시 예배 중심의 삶이 되어야하며
셋째로 자신을 깨트리는 신앙으로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깨트려야할 돌들(교만, 원망, 욕심의 돌들)이 깨어져 돌이 자갈이 되고 자갈이 모래가 되며 모래가 더 깨어지고 고아져 옥토로 변해야 진정 하나님의 일에 쓰임받는 사람이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지금까지도 하셨고 앞으로도 하실 것을 믿기에 감사할 뿐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힘이요 능력이며 방패가 되시며 우리의 피난처시며 위로와 치료자가 되십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우리는 더 이상 세상 그 어떤 것들 때문에 염려하고 근심, 걱정하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살아가고 그 권세와 능력을 선포하는 복된 인생입니다.
지난 5년을 뒤돌아보았을 때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5년 10년을 계획할 때 그저 가슴이 벅차 그 흥분과 기대를 감출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그 사랑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그리고 얼마나 그 사랑이 자유케 함으로 감격과 감사로 충만케 하십니다. 준비된 만큼 준비된 자를 쓰시는 하나님을 높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