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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천권읽기

2012년 6월 시작 천권 읽기 684권)공자 & 맹자

작성자연금술사|작성시간17.10.02|조회수23 목록 댓글 0

20126월 시작 천권 읽기 684)공자 & 맹자 (유학의 변신은 무죄) 강신주(철학자) | *인상적인 구절: 계강자(季康子)가 공자에게 정치에 대해 물었다. “만약 무법자를 죽여 없애 백성들로 하여금 도()를 지키는 방향으로 나가게 한다면 어떻겠소?” 공자가 대답했다. “당신은 정치를 하겠다면서 어찌 살인을 하려고 하십니까? 당신이 선을 원하면 백성들도 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군자의 덕은 바람과 같고 소인의 덕은 풀과 같은 것, 풀은 바람이 불면 반드시 바람에 쏠리어 따르게 마련입니다.” 논어』 「안연(顔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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