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이렇게 생존 신고 해봅니다.
오늘 저녁에 담은 사진인데, 아리나라님 생각이 파도처럼 밀려와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더위가 찾아올 예정입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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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월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22 new
매번 연락드리고 찾아뵌다면서 못하고 있네요. 말씀처럼 싱그럽게 크는 녀석들 보면서 잘 지내시나 궁금해하고 있다는 것은 알아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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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맑은물-권철우 작성시간 07:58 new
오랫만에 소식 전해주셨는데 역시 깔끔하게 잘 키우고 계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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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월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0 new
인스타에 맑은물님 소식은 접하고 있습니다. ^^
마고는 정말 어렸는데, 2년 8개월을 보내니 나름 초딩1학년 정도 되네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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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맑은물-권철우 작성시간 08:07 new
하월시안 감사합니다..잘 보고 계셔서 우리 집에서 그 아이 형재묘가 크고 있는 것 같내요..대전에서 분리해서 가지고 온 것 같내요..
즐건 하월시아 생활하시기를... -
답댓글 작성자하월시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8 new
맑은물-권철우 전 아리나라님께서... 감사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