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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우리말 알아보기]

작성자알게실|작성시간10.03.07|조회수12 목록 댓글 0
  • 가납사니: 쓸데없는 말을 잘 하는 사람
  • 가멸다: 재산이 많고 산림이 넉넉하다
  • 그루잠: 잠시 깨었다가 다시드는 잠
  • 꾀꾀로: 가끔 틈을 타서 살그머니
  • 넉장거리: 네 활개를 벌리고 뒤로 나자빠지는 것
  • 널출지다: 식물의 줄기가 처렁처렁 길게 늘어지다
  • 댓바람: 지체하지 않고 단번에
  • 도린결: 사람이 별로 가지 않는 외진 곳 
  • 동그마니: 홀가분하게 / 외따로 떨어진 모양 
  • 뜨악하다: 마음이 선뜻 내키지 않다
  • 매지구름: 비를 머금은 검은 조각 구름 
  • 모르쇠: 덮어놓고 모른다고 잡아떼는 일
  • 무싯날: 장이 서지 않는 날
  • 민틋하다: 울퉁불퉁하지 않고 평평하다
  • 산돌림: 사방으로 돌아다니며 쏟아지는 소나기
  • 심사미: 세 갈래로 갈라진 곳
  • 새물내: 빨래하여 갓 입은 옷에서 나는 냄새
  • 선웃음: 꾸미어 웃는 거짓웃음
  • 그림내: 내 그림,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 정인(情人)
  • 애오라지: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그럭저럭 '겨우'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여우별: 궂은 날 잠깐 났다가 사라지는 별
  • 가늣하다: 조금 가는 듯하다
  • 가동그라지다: 가다가 넘어져 구르다
  • 나달거리다: 여러 가닥이 늘어져 흔들거리다
  • 나릿물: 냇물의 옛말
  • 나슨하다: 늘어나서 좀 헐겁다
  • 나풋나풋: 가볍고 날렵하게 움직이는 모양
  • 뭉뭉하다: 연기, 냄새 따위가 자욱하고 답답하다.
  • 난바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넓은 바다
  • 난출난출: 바람에 가볍게 흔들리는 모양
  • 날깃날깃하다: 꽤 낡은 듯하다.
  • 단댓바람: 단번에 곧장
  • 마안하다: 끝이 없이 아득하게 멀다
  • 맵자하다: 모양이 꼭 체격에 어울려서 맞다
  • 멈둘레꽃: 민들레꽃
  • 무녀리: 짐승이 맨 먼저 낳은 새끼
  • 발서슴하다: 쉼없이 두루 돌아다니다
  • 비쓸하다: 힘없이 비틀하다
  • 데데거리다: 더듬거리다.
  • 되숭대숭: 말과 짓을 함부로 하는 모양
  • 드잡이질: 서로 머리나 멱살을 잡고 싸우는 일
  • 드팀없다: 틈이 생기거나 틀리는 일이 없다
  • 들크무레하다: 훈훈하고 진한 맛이 있다
  • 머흘머흘: 구름이 좀 험상궂게 흘러가는 모양
  • 모기작모기작: 우물쭈물 굼뜨게 움직이는 모양
  • 모듬살이: 사회생활
  • 물꽃: 하얀 거품을 일으키는 물결
  • 뭉뭉하다: 연기, 냄새 따위가 자욱하고 답답하다.
  • 뭉싯거리다: 제자리에서 비벼대며 움직거리다 (몽긋거리다, 뭉긋거리다)
  • 배질배질: 물기가 적어 보송보송하고 메마른 모양
  • 불서럽다: 몹시 서럽다
  • 불퉁가지: 퉁명스러운 성질
  • 비나리: 앞길의 행복을 비는 말
  • 빠꼼이: 영리한 사람. 인색한 사람
  • 살난스럽다: 마음이 어지럽고 어수선하다
  • 상클하다: 보기에 시원스럽다
  • 새새스럽다: 잘디잘아 보잘 것 없다
  • 설풋하다: 기억 따위가 좀 흐린 듯 하다
  • 사붉다: 아주 붉다
  • 아그데아그데: 열매같은 것이 잇달아 매달린 모양
  • 아당지다: 야물고 오달지다
  • 아슴아슴하다: 또렷하지 않고 흐릿하고 희미하다
  • 알싸하다: 소리가 아렴풋하다. (매운맛이나 냄새 때문에) 혀나 콧속이 알알하다
  • 애어리다: 아주 어리다
  • 얄푸르다: 옅게 푸르다
  • 왜골스럽다: 허우대가 크고 우락부락하게 크다 
  • 둔전거리다: 어리둥절 이쪽저쪽을 휘둘러보다
  • 뒤켠길: 무엇의 뒤나 뒤쪽으로 난 길
  • 민얼굴: 꾸미지 않은 얼굴
  • 보래구름: 보랏빛 구름. 보래는 보라의 평북말
  • 부르감다: 눈을 힘주어 굳게 감다
  • 빗발무늬: 빗방울이 흘러내리며 나타내는 물무늬
  • 사늑하다: 아늑한 느낌이 들다
  • 사랫길: 논밭사이로 난 길
  • 산내리바람: 산위에서 골짜기로 타고 내리는 바람
  • 애면글면: 무엇을 이루느라 온갖 힘을 다하는 모양
  • 앤생이: 잔약한 사람이나 보잘것 없는 물건
  • 열없다: 조금 부끄럽다.
  • 오릇하다: 모자람이 없이 완전하다
  • 오롯하다: (남고 처짐없이) 온전하다
  • 우듬지: 나무의 꼭데기 줄기
  • 윗바람: 겨울에 문틈으로 새어들어오는 바람
  • 주전부리: 때를 가리지 않고 군음식을 먹는 입버릇
  • 지청구: 까닭없이 남을 탓하고 원망하는 짓
  • 직수굿하다: 대들지 않고 다소곳이 있다
  • 추레하다: 겉모양이 허술하여 보잘 것 없다
  • 콩케팥케: 사물이 뒤죽박죽이 된 것
  • 푼더분하다: 얼굴이 두툼하여 탐스럽다
  • 초롬하다: 가지런하고 곱다
  • 함함하다: 털이 부드럽고 윤기가 있다
  • 해찰하다: 일에는 정신없고 쓸데없는 짓만 하다
  • 허룽거리다: 언행이 경망스럽다
  • 허벅지다: 탐스럽게 두툼하고 부드럽다
  • 희떱다: 속은 비었어도 겉으로는 호화롭다
  • 사리사리: 연기가 가늘게 올라가는 모양
  • 살뚱맞다: 당돌하고 생뚱맞다
  • 삼사미: 세 갈래로 갈라진 곳
  • 소솜: 소나기가 한 번 지나가는 동안. 짧은 시간
  • 숙지근하다: 불꽃같이 맹렬하던 형세가 줄어져 가다
  • 쑥수그레하다: 물건이 크지도 작지도 않고 고르다
  • 아금바리: 알뜰하고 다부지게
  • 열구름: 떠가는 구름. 지나가는 구름
  • 잉큼잉큼: 가슴이 가볍게 빨리 자꾸 뛰는 모양
  • 자긋자긋하다: 괴로운 느낌이 아주 대단하다
  • 졸졸붓: 만년필
  • 초강초강하다: 얼굴 생김이 갸름하고 살이 적다
  • 치런치런: 가장자리에서 넘칠락말락하는 모양
  • 콩팔칠팔: 갈피를 잡을수 없어 함부로 지껄이는 모양
  • 쾌분잡하다: 꽤 북적거리며 어수선하다
  • 타관바치: 타향사람
  • 푸세밭: 풀이 넓게 깔려 있는 땅
  • 희룽거리다: 버릇없이 까불다
  • 욜그랑살그랑: 욜량거리며 살랑거리는 모양
  • 우렷하다: 모양, 빛깔이 희미하면서도 똑똑하다
  • 자울자울: 머리, 몸을 숙였다 들었다 조는 모양
  • 자크르하다: 딱 알맞게 좋다
  • 저분저분이: 성질이 부드럽고 찬찬하게
  • 조붓조붓: 작은 것들이 여럿 좁다랗게 모인 모양
  • 조악거리다: 머리를 천천히 까딱거리다
  • 즐빗이: 늘어선 모양이 빗살같이 정연하게
  • 지걱거리다: 물건이 서로 닿아 갈리는 소리가 나다
  • 지물지물하다: 비가 내릴 듯이 구질구질하다
  • 지신지신: 거침없이 밟거나 비비는 모양
  • 직수굿하다: 나이가 듬직하다
  • 진동걸음: 매우 바쁘게 서둘러 걷는 걸음
  • 초근하다: 매우 촉촉하다
  • 치딩굴내리둥글: 몹시 뒹구는 모양
  • 쿱쿱하다: 냄새가 구더분하여 산뜻하지 않다
  • 퍼르퍼르: 가벼운 물체가 가볍게 날리는 모양
  • 포롱거리다: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 아모리지다: 졸아들거나 오므라지게 하다
  • 아삼삼하다: 생김새, 됨됨이가 마음에 끌리게 하다
  • 아슥하다: 까마득하고 아스라히 멀다
  • 암살지다: 거무스름한 빛깔의 살이 많고 기름지다
  • 앙당하다: 모양이 어울리지 않게 작다
  • 애만지다: 소중히 여겨 어루만지다
  • 애초롬하다: 웅숭깊게 새뜻한 맛이 있다
  • 어련무던하다: 성질이 까다롭지 않고 무던하다
  • 어룽이다: 뚜렷하지 않고 희미하게 어른거리다
  • 옴씹다: 자꾸 되씹다
  • 왜장질: 맞대어 말하지 않고 괜스레 큰소리치는 것
  • 울프다: 울고 싶다
  • 우릿하다: 진한 감동을 느끼게 하다
  • 울멍지다: 크고 뚜렷한 것들이 두드러지다
  • 이즈막하다: 밤이 제법 아슥하다
  • 자물치다: 까무러치다
  • 잔즐거리다: 입가에 웃음을 약간 떠올리며 웃다
  • 저뭇해지다: 날이 저물어 어둑어둑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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