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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호금천씨 작성시간09.01.14 삼국사기 백제본기 의자왕 19년 여름 4월, 태자궁에서 암탉이 참새와 교제하였다.(十九年 夏四月 太子宮 雌雞與小雀交.)라는 기사에서 암탉이라면 부여융이 아닌 태자 효의 어미로 보입니다..태자 효가 아마도 비정상적으로 상당히 시끄럽게 태자가 된듯 합니다..그리고 타사암으로 궁녀들을 이끌고 간 왕비 역시 태자 효의 어미가 실책한 것에 대한 후회 또는 자책감으로 자살했을 것이라는 추론도 매우 신빙성 있어 보입니다.본문의 내용이 매우 자세하여 나열된 의문시 되는 점에 매우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