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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철부지 여성부(삐뚤어진 페미니즘)

작성자구케의언| 작성시간07.01.16| 조회수13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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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군자노숙 작성시간07.01.16 김신명숙이랑 이오경숙인가? 이 인간들 이름이 이리된게 남편성이랑 아내성이랑 합쳐서 그리된거라면서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차라리 외국처럼 아내성을 없애고 남편성을 따는게 낫겠군요. 김신명숙네 아들이랑 이오경숙네 딸이 결혼해서 자식을 낳아 이름을 천재라고 지었다면 그 애의 이름은 김신이오 천재가 되는군요. 이런식으로 50년만 지나면 자기이름을 말하는데만 1분이 넘게 걸리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기소개할때는 좋겠군요. 자기소개 시간이 길어지니까요.
  • 작성자 군자노숙 작성시간07.01.16 그리고 여성부는 예산을 어디에 쓰는지 알 수가 없다면서요? 예산이 1조원인데 수백억씩 빼돌려도 누가 알수나 있을까요? 그리고 강간한 남자는 전자팔찌 끼는데 외국서 포르노찍고 몸파는 여자는 왜 암것도 없나요? 그런여자들도 전자팔찌 껴서 그런짓 못하게 막아야 옳지 않나요?
  • 작성자 안양사랑 작성시간07.01.17 다른 건 저도 대략 동의하는 이야기입니다만, 강간한 남성과 포르노 찍은 여성은 비교대상이 안 됩니다. 강간한 남성과 비교하려면 차라리 '강간한 여성' 을 이야기하세요. 포르노 찍은 여성은 포르노 찍은 남성과 비교하시고. 그래야 대략적으로라도 비교수준이 서로 맞게 되지요. 우리나라의 경우 여성이 남성을 강간해도 '강간죄' 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강간죄는 피해자가 여성인 경우만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죠. 덕분에 남성 강간범과 여성 강간범은 동일 범죄행위에 대해서 처벌수위가 달라질 수도 있는 상황이라는군요. 이런 게 비판대상이 되어야 할 듯....
  • 답댓글 작성자 군자노숙 작성시간07.01.17 남자가 강간당했다고 육체적인 상처가 남는건 아니잖아요. 여자는 육체적으로도 상처가 심하게 난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것도 그냥 비교하기는 조금 무리일듯 하구요. 그리고 전 그 두가지만 비교하는게 아니라 남자만 문제가 있으니 남자만 법적으로 제약을 걸어야 한다는 식으로 여성부에서 몰아붙이니까 그럼 여자도 제약을 걸어라, 남자한테만 전자팔찌 끼우지말고 여자도 정조대든 뭐든 끼워라 하는것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안양사랑 작성시간07.01.17 육체적 상처 여부가 판단기준이라면, 여자들 중에서는 질내 분비액(?)이 남들보다 많아 강간시에도 질내에 화상을 입지 않는 여성들도 있습니다. (물론 그 여성이 음란하다는 건 아닙니다.) 반대로 남성의 경우에도 상처입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못하면 거시기에 화상입는 경우도 생기고, 잘못 당하면(?) 해면체가 부러질 수도 있습니다. 강간은 육체적 상처 여부보다는 비자발적인 성행위로 인한 정신적 상처가 더 문제시되는 범죄입니다. 왜 강간한 남성 처벌과 포르노 찍은 여성 처벌이 동일 수준이 아니라 하는 제 지적을 이해 못하시는지 모르겠군요. 강간이라는 범죄의 반사회적 수준과 불법포르노 혹은 매춘의 반사회적 수준은 상당한
  • 답댓글 작성자 안양사랑 작성시간07.01.17 이가 납니다. 강간은 그 상대방의 인간의 존엄을 무너뜨리지만, 불법포르노나 매춘은 그 상대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인간의 존엄을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따라서 강간한 남성과 비슷한 수준의 처벌을 논하려면, 불법포르노를 찍거나 매춘한 여성이 아니라, 여성에게 그걸 강요한 자(강요한 자가 있을 경우)를 논해야 합니다.
  • 작성자 군자노숙 작성시간07.01.17 강간한 남자와 포르노 찍은여자가 동급이 아니라는 안양사랑님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 제말은 꼭 그거 두가지를 비교하는 것 뿐만이 아니고 전자팔찌같은걸 채울라면 남자도 채우고 여자도 채우자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를 하려고 그 비유를 든 것인데 생각치도 못한곳을 지적 받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안양사랑 작성시간07.01.18 전자팔찌를 채울 때 여자에게도 채워야 한다는 군자노숙님의 주장에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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