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나온 경빈 박씨라는 후궁 실제로 그랬나요?
좀 악독하게 그려진 기억이 나는데요..
그리고 그녀의 아들 복성군..
좀 왈패 같기도 하고 세자였던 호(훗날의 인종)에게 발길질도 하고 황당했던 기억이..
야사에는 복성군이 죽은 후 후에 이항복에게 나타났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복성군은 참 착한 사람으로 기억하는데..
여인천하에서는 흥미위주로 그린 건가요?
아시는 분은 답변 좀..
좀 악독하게 그려진 기억이 나는데요..
그리고 그녀의 아들 복성군..
좀 왈패 같기도 하고 세자였던 호(훗날의 인종)에게 발길질도 하고 황당했던 기억이..
야사에는 복성군이 죽은 후 후에 이항복에게 나타났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복성군은 참 착한 사람으로 기억하는데..
여인천하에서는 흥미위주로 그린 건가요?
아시는 분은 답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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