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방탄갑옷 면제배갑이라고 합니다. 정확하게 방탄조끼에 해당한다면 흉갑정도일듯..ㅋㅋ
흉갑은 파편방호에 가까웠지만물론 임진왜란때 흉갑이 총탄을 막은 사례가 있습니다만 면제배갑은 아니었다고 들었습니다. 병인양요때 프랑스군들이 총맞고도 그냥 달리는 조선군 보고 기겁을 했다고 한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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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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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武寧王 작성시간 07.04.01 아래 엑박입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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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승수 작성시간 07.04.01 갑옷을막았어도 총알의 충격의로인해 뼈가부러지는등 그러지는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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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archist[我行] 작성시간 07.04.01 면을 여러겹 겹쳐서 만든 갑옷인데... 당시 기준으로 방호력은 상당히 양호했다고 합니다. 현재의 방탄조끼와 거의 유사한 개념으로 제작된 것인데 문제는 총알을 저지할 정도로 면을 여러겹 겹치다 보니 엄청나게 무거워진 점과 여름이면 더위에 쩌죽는다는 점... 그리고 총에 맞았을 때 재수없으면 불이 붙는다는 점등으로 크게 활용되진 못하였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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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武寧王 작성시간 07.04.01 흉갑(胸甲)이란 갑옷의 명칭이 아닙니다. 단순히 가슴을 막는 갑옷이라는 뜻이죠. 조선시대 갑옷들 중에 흉갑이란 이름의 갑옷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