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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국에서는 황제를 폐하 태자를 전하로 부릅니다..

작성자聖君 仁宗大王|작성시간07.09.21|조회수716 목록 댓글 3
그럼 황후와 태자비는 뭐라고 불렀나요?

황후가 태자보다 높기는 하지만 조선시대를 보면 왕후는 마마로 부르지만 세자는 저하라고 부릅니다..

확실히 호칭에 혼동이 있습니다..

어디서는 황후 폐하라고 하고 어디는 황후 마마..

태후에게는 폐하라고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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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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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t-james | 작성시간 07.09.21 마마는 몽골어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조선 후기 한글소설에서 중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에 '랑랑(낭랑)'이란 표현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황후낭랑께오서, 아니면 공주랑랑께오서 등으로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모르겠지만 중국에서는 황후, 태자비 등을 랑랑이라고 했을 것입니다.
  • 작성자st-james | 작성시간 07.09.21 그리고 태후, 황후 등에게 폐하라고 호칭한 것은 일본의 예라고 알고 있습니다(확실하진 않습니다만).
  • 작성자大欽茂 | 작성시간 12.05.20 황제와 황후는 폐하, 태자와 태자비는 전하로 존칭했구요 중국궁중여인들에게 황후랑랑이라는 존칭을 사용하기도합니다 조선시대 중전마마처럼요 조선궁중에서 왕과 왕비에게 마마라는 존칭을 그외 빈과 공주에게는 자가라는 존칭을 세자와 세자빈에겐 저하 혹은 마노라라는 존칭을 바치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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