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동왕자의 생년을 예측할 수 있는 건 그 아버지 대무신왕의 생년인데..
고맙게도 삼국사기에 대무신왕의 생년이 기록돼있죠..
4년이던가요..
호동왕자가 죽은 해가 32년인데 그럼 대무신왕은 그 때 29세..
호동왕자를 어렸을 때 낳았을 경우 32년에 낙랑왕의 딸 낙랑공주와 결혼한 호동왕자는 나이가 대충 맞겠죠..
그럼 호동왕자가 태어난 정확한 시기가 궁금하네요..
기록에 따르면 호동왕자의 어머니는 부여 대소왕의 막내동생 갈사왕의 손녀라고 합니다..
22년경에 고구려와 부여간 전투가 있었고 여기서 대소왕은 전사하고 막내동생은 자립하여 갈사국을 세우고 갈사왕이 됩니다..
근데 이 시기에 손녀를 보냈을 경우 호동왕자는 많아야 11세이니 이건 좀 아니죠..
그럼 그 이전에 보냈다는 이야기인데..
고구려와 부여가 대립을 하는 시기에 대소왕이 과연 막내동생의 손녀를 대무신왕에게 보냈을까요..
32년에 호동왕자의 기록이 몰려있는 점이 의심이 가긴 하지만 다른 비교할 기록이 없으니..
고맙게도 삼국사기에 대무신왕의 생년이 기록돼있죠..
4년이던가요..
호동왕자가 죽은 해가 32년인데 그럼 대무신왕은 그 때 29세..
호동왕자를 어렸을 때 낳았을 경우 32년에 낙랑왕의 딸 낙랑공주와 결혼한 호동왕자는 나이가 대충 맞겠죠..
그럼 호동왕자가 태어난 정확한 시기가 궁금하네요..
기록에 따르면 호동왕자의 어머니는 부여 대소왕의 막내동생 갈사왕의 손녀라고 합니다..
22년경에 고구려와 부여간 전투가 있었고 여기서 대소왕은 전사하고 막내동생은 자립하여 갈사국을 세우고 갈사왕이 됩니다..
근데 이 시기에 손녀를 보냈을 경우 호동왕자는 많아야 11세이니 이건 좀 아니죠..
그럼 그 이전에 보냈다는 이야기인데..
고구려와 부여가 대립을 하는 시기에 대소왕이 과연 막내동생의 손녀를 대무신왕에게 보냈을까요..
32년에 호동왕자의 기록이 몰려있는 점이 의심이 가긴 하지만 다른 비교할 기록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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