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늘 내가 최고라고 믿었다. 작성자나병석| 작성시간06.01.26| 조회수39|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안양사랑 작성시간06.01.27 좋은 글이군요. 이걸 보니 '엽기적인 그녀' 의 대사 하나가 생각납니다. '우리 부모님이 어릴 때부터 항상 '너는 머리는 좋은데 ....' 라 해서 정말 내가 머리 좋은 줄 알았다' 이런 생각 때문에 노력 안 해서 망했다는 투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같은 말이라 해도 듣는 자(자식)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인생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양사랑 작성시간06.01.27 달라지는 모양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