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천성이 게을러서겠지만 요즘 들어 무슨 일에도 자신감이 없어지고,,무의식 중에 행동에 대한 책임의식 때문인데 뭘 해도 겁나고 성과가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서 귀찮아지기도 하고,,,
요 근래 생긴 몇가지 일들 때문에 슬럼프에 빠져있는 빈수레쟁이 한단인이었습니다.
ps:조만간 기말고사인데 강의노트 정리는 커녕 레포트도 밀려있는 상태네요. 서양사는 원래 잼병이긴 합니다만,,아,,이럴 째 자크 르 코프가 원망스럽습니다. 연옥의 탄생은 왜 이리 두껍고 서양중세문명 책은 무슨 말인지 말귀를 알아들을 수가 없으니...ㅠㅠ
요 근래 생긴 몇가지 일들 때문에 슬럼프에 빠져있는 빈수레쟁이 한단인이었습니다.
ps:조만간 기말고사인데 강의노트 정리는 커녕 레포트도 밀려있는 상태네요. 서양사는 원래 잼병이긴 합니다만,,아,,이럴 째 자크 르 코프가 원망스럽습니다. 연옥의 탄생은 왜 이리 두껍고 서양중세문명 책은 무슨 말인지 말귀를 알아들을 수가 없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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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 태환 작성시간 06.06.05 열심히 하시네요. 포스트 모던 쪽을 보시나 보군요? 과제물 같은데.. 같은 아날학파의 필립 아리에스가 쓴 [죽음의 역사]도 '연옥'과 같은 맥락에서 '죽음'에 대한 인간의 인식변화가 시대별로 어떻게 형성, 변화되는지 살펴보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두분 다 아날 학파로서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한 치밀한 묘사가 압박(?)입니다;; [아날학파의 역사세계], [20세기 사학사],[포스트모더니즘과 역사학]등 아날학파에 대한 서적을 일독하시고 이들의 서술 특성을 살펴보신다면 한결 수월하게 이해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좌절하지 마시고, 더운날씨 건강하게 이기시며 리포트 그까이꺼~ 건승하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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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단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6.05 한교님, 태환님 뭔가 오해를,,ㅇㅅㅇ;; 이게 다 제때 제때 레포트 안하고 있다가 벌어진 제 불찰입니다. 열심히 사는게 아니라 게을러서 벌어진,,크흑,, 그리고 연옥의 탄생은 포스트 모던 보담도 서양중세사 과제물인데 포스트모던이라고 하심 제가 다 부끄러워집니다. 그런 접근은 애초에 시도도 안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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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감찬 작성시간 06.06.05 컥 무슨말이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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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정기 작성시간 06.06.06 슬럼프? 웃기시네~~~~~~~~ 미칠 것 같이 바쁘게 생활하면 슬럼프 같은거 안온다...공부만 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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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단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6.06 음,,역쉬,,형 말이 제대로 가슴에 와닿는 비수가 되는군,,이 말을 기다리고 있었음둥,,에효,,꼭 욕을 먹어야 정신을 차리는 멍청이가 나잖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