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러 책을 봤는데요.
아직까지 정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게습니다.
학교 사회과부도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똑같을거 같고..
박영규의 '한권으로읽는고구려왕조실록'를 처음 봤을때는
"와 이사람 많은걸 아는거 같다"라고 생각했지만
어떻게 천년도 전의 영토를 다 짐작해서 그려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평양을 제멋대로 '하평양'이라고 바꾸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평양의 위치를 안시성 근처로 잡아두었는데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 사서와 삼국사기를 참고해서 그려본다면
고구려의 영토는 과연 어디까지일까요?
아직까지 정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게습니다.
학교 사회과부도는 10년이 지나도 100년이 지나도 똑같을거 같고..
박영규의 '한권으로읽는고구려왕조실록'를 처음 봤을때는
"와 이사람 많은걸 아는거 같다"라고 생각했지만
어떻게 천년도 전의 영토를 다 짐작해서 그려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평양을 제멋대로 '하평양'이라고 바꾸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평양의 위치를 안시성 근처로 잡아두었는데
근거없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 사서와 삼국사기를 참고해서 그려본다면
고구려의 영토는 과연 어디까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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