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메모가 안써지네요;;;
흠.. 토론의 범위를 줄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제 생각에는 외교적인
몫도 한몫 했을 것 같더군요. 전쟁은 그 전쟁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고구려를 칠 정도로 군대를 모았으면 당연히 그 수장이 있겠고, 그 수장
밑에 반대하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요. 수나, 당이 돌궐을 잘 이용한 것 처럼
고구려도 이렇게 여러 부족을 잘 이용하여 소위 말하는 뒤치기를 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구려도 언제나 북방민족을 신경썯다고 보여지는데요,
대표적인 예로 신라가 쳐들어왔을때, 효과적인 반격을 하지 못한 이유가 북방 민족의
방어라고 느껴집니다. 그만큼 고구려 입장에서는 신라보다는 북방에 충분히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대비와 그리고, 외교적인 술책, 마지막으로 강한 병력
등으로, 싸웠기 때문에. 이겼다고 생각합니다.
흠.. 토론의 범위를 줄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제 생각에는 외교적인
몫도 한몫 했을 것 같더군요. 전쟁은 그 전쟁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고구려를 칠 정도로 군대를 모았으면 당연히 그 수장이 있겠고, 그 수장
밑에 반대하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요. 수나, 당이 돌궐을 잘 이용한 것 처럼
고구려도 이렇게 여러 부족을 잘 이용하여 소위 말하는 뒤치기를 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구려도 언제나 북방민족을 신경썯다고 보여지는데요,
대표적인 예로 신라가 쳐들어왔을때, 효과적인 반격을 하지 못한 이유가 북방 민족의
방어라고 느껴집니다. 그만큼 고구려 입장에서는 신라보다는 북방에 충분히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충분한 대비와 그리고, 외교적인 술책, 마지막으로 강한 병력
등으로, 싸웠기 때문에. 이겼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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