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구려 인물 정리를 하면서 아래에 인물을 보았습니다.
일본서기에 기록된 인물인데 맨처음에는 달상둔(達相遁)이 이름인줄 알았는데
'달상(達相)'이나 '을상(乙相)'이나 모두 직책이름인거 같은데 맞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이 인물은 유일 무이하게 왕족이 아닌 인물중에 외자 이름을 가진 이가 됩니다.
혹시 왕족인데 고(高)자를 생략하고 이름만 쓴 것일까요?
또 백제에도 비슷한 케이스로 일본서기에 기록된 인물중 왕족이 아닌 인물중 유일하게
외자인 인물이 한명이 있던데 이 인물도 혹시 왕족으로 여(餘)씨 인건지요?
고구려
둔 (遁)
열전 : 일본 천지천황 5년(666) 10월 대사신을상엄추(大使臣乙相奄鄒)와 왜국에 사신으로
간 부사로 부사달상둔(副使達相遁)이라고 전하고 있다.
백제
유 (柔)
열전 : 달솔(達率). 서기635년(무왕 36.6) 일본서기에 일본에 파견되어 조공하였다는
기록이 보인다.
일본서기에 기록된 인물인데 맨처음에는 달상둔(達相遁)이 이름인줄 알았는데
'달상(達相)'이나 '을상(乙相)'이나 모두 직책이름인거 같은데 맞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이 인물은 유일 무이하게 왕족이 아닌 인물중에 외자 이름을 가진 이가 됩니다.
혹시 왕족인데 고(高)자를 생략하고 이름만 쓴 것일까요?
또 백제에도 비슷한 케이스로 일본서기에 기록된 인물중 왕족이 아닌 인물중 유일하게
외자인 인물이 한명이 있던데 이 인물도 혹시 왕족으로 여(餘)씨 인건지요?
고구려
둔 (遁)
열전 : 일본 천지천황 5년(666) 10월 대사신을상엄추(大使臣乙相奄鄒)와 왜국에 사신으로
간 부사로 부사달상둔(副使達相遁)이라고 전하고 있다.
백제
유 (柔)
열전 : 달솔(達率). 서기635년(무왕 36.6) 일본서기에 일본에 파견되어 조공하였다는
기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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