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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올린 1차 고당전쟁에서 당군 규모 계산입니다.

작성자한단인| 작성시간05.04.19| 조회수21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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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용만 작성시간05.04.19 정확한 산출은 어쨌든 어렵지요. 또 이세민이 주필산 전투에서 얼마나 되는 군대를 거느렸는지도 모르지요. 그리고 90명의 총관이 동원된 수나라의 진나라 정벌에 51만 8천명이 동원된 사례가 있는 만큼, 반드시 총관수로 병력 전체를 정확히 따지기가 어렵지요. 분명한 것은 당군의 규모가 수십만이었다는 것이지요.
  • 작성자 한단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4.19 어,,그때 들었던건 이게 아니었는데,,ㅎㅎㅎ 그때 기억으로는 주필산 전투 얘기하셨던거 같은데요. 병력 중복,,쪽이었던거 같기도 하고,,분명히 총관 숫자가 너무 많이 나온다고 하셨던거 같은데,,뭐였는지 확실히 기억나진 않지만 총관 1명당 병력 수는 아닌거 같은데요?
  • 작성자 역사님 작성시간05.04.20 삼국사기 21권 보장왕 4년 .군사들은 당번을 정하여 하루에도 6,7회씩 교전하였다. 당 나라 군사의 충거와 포석 이 누대와 성위의 작은 담을 허물어쓰나, 성 안에서는 그 때마다 목책을 세워 부서진 곳을 막았다. ... 당 나라 군사는 밤낮을 쉬지 않고 60일 동안 토산을 쌓았다.
  • 작성자 역사님 작성시간05.04.20 이 작업에 연인원 50만명이 동원되었다.라는 기록이 보이네요.. 최소한 50만명 이상은 되겠지요..
  • 작성자 김용만 작성시간05.04.20 연인원이란 말은 어떤 일에 동원된 인원(人員)과 걸린 날수를 두고, 그 일을 하루에 끝내는 것으로 가정하여 환산한 총인원수입니다. 예를 들어 1만명이 50일을 일했으면 연인원이 50만이 됩니다. 토산을 만든 당나라 군사가 곧 50만 대군은 아니지요. 60일로 나누면 8333명이 됩니다. 이것이 당군의 규모가 될 수가 없지요
  • 작성자 역사님 작성시간05.04.21 연인원..연이은 인원,,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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