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허접한 생각입니다만..
주몽은 동부여에서 신궁을 뜻하는 말로 알고 있습니다..
즉 동명성왕의 별칭이라는 이야기죠..
광개토대왕비에도 시조 추모왕이라고 하던데..
동명성왕의 이름은 추모가 맞는 듯 싶습니다..
그리고 동명성왕이 고씨인데 그 자손들인 유리왕,대무신왕,민중왕,모본왕까지 해씨라죠..
근데 동명성왕의 신화상의 아버지라고 하지만 그 아버지 해모수가 해씨이며 양부인 동부여
금와왕 역시 해씨입니다..
금와왕의 아버지 해부루가 해씨니까요..
여기서 왜 동명성왕이 해씨에서 고씨가 됐냐 하는 것에 대해 짦게나마 생각하게 되었습니
다..
모본왕을 시해하고 태조왕을 옹립한 세력이 고씨라는 것입니다..
태조왕이 유리왕의 아들 재사의 아들이니까 해씨죠..
근데 태조왕의 어머니가 고씨였고 아들의 성을 고씨로 바꾼 게 아닌가 싶습니다..
태조왕이 즉위했을 때 7세면 그 어머니의 나이는 많아야 30대입니다..
그리고 아버지 재사가 나이가 많아 양위했다고 하지만..
삼국사기의 기록은 뭔가 석연찮은 이유가 있을 때는 항상 나이를 들먹입니다..
7세의 아이가 즉위할 정도로 아버지가 늙었다는 것은 코미디죠..
거기다가 30이 될까한 여자에게 정사를 맡길 정도라면..
여기서 어머니 고씨세력에 의해 옹립되었기에 재사는 실권이 없었고 그 실권을 그 세력의 우
두머리인 그 어머니에게 넘기기 위해 아이를 왕으로 세운 거죠..
그리고 전왕을 시해한 것을 당연하게 여기기 위해 차별화를 두어 시조의 성씨를 바꾼 거죠..
이상 허접한 제 의견이었습니다..
주몽은 동부여에서 신궁을 뜻하는 말로 알고 있습니다..
즉 동명성왕의 별칭이라는 이야기죠..
광개토대왕비에도 시조 추모왕이라고 하던데..
동명성왕의 이름은 추모가 맞는 듯 싶습니다..
그리고 동명성왕이 고씨인데 그 자손들인 유리왕,대무신왕,민중왕,모본왕까지 해씨라죠..
근데 동명성왕의 신화상의 아버지라고 하지만 그 아버지 해모수가 해씨이며 양부인 동부여
금와왕 역시 해씨입니다..
금와왕의 아버지 해부루가 해씨니까요..
여기서 왜 동명성왕이 해씨에서 고씨가 됐냐 하는 것에 대해 짦게나마 생각하게 되었습니
다..
모본왕을 시해하고 태조왕을 옹립한 세력이 고씨라는 것입니다..
태조왕이 유리왕의 아들 재사의 아들이니까 해씨죠..
근데 태조왕의 어머니가 고씨였고 아들의 성을 고씨로 바꾼 게 아닌가 싶습니다..
태조왕이 즉위했을 때 7세면 그 어머니의 나이는 많아야 30대입니다..
그리고 아버지 재사가 나이가 많아 양위했다고 하지만..
삼국사기의 기록은 뭔가 석연찮은 이유가 있을 때는 항상 나이를 들먹입니다..
7세의 아이가 즉위할 정도로 아버지가 늙었다는 것은 코미디죠..
거기다가 30이 될까한 여자에게 정사를 맡길 정도라면..
여기서 어머니 고씨세력에 의해 옹립되었기에 재사는 실권이 없었고 그 실권을 그 세력의 우
두머리인 그 어머니에게 넘기기 위해 아이를 왕으로 세운 거죠..
그리고 전왕을 시해한 것을 당연하게 여기기 위해 차별화를 두어 시조의 성씨를 바꾼 거죠..
이상 허접한 제 의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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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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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도형 작성시간 06.04.17 주몽이 가장 널리 쓰이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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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大欽茂 작성시간 06.04.17 광개토태왕비와 모두루묘비에 주몽의 시호를 '추모성왕'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을 보아 동명왕은 부여의 시조가 분명하게 후대 어느시점에 혼동을 일으켜 주몽을 동명성왕으로 오기한듯 보입니다. 사학계에서 속히 수정이 가해져야 할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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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양사랑 작성시간 06.04.17 동명성왕의 이름이 추모라기보다, 추모왕에게도 (부여시조인) 동명왕의 명칭이 옮겨 왔다고 보는 게 타당하지 않을까요? 엄밀히 구분하면, 동명왕과 추모왕은 별개의 인물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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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운영 작성시간 06.04.18 아, 정말 이 시대 역사는 의견이 너무 분분하군요...추측이 더 많을 뿐이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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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개토경평안호태왕 작성시간 06.04.18 주몽신화는 동부여의 동명왕신화를 차용하여 만들어진 신화입니다. 그리고 태조대왕은 고씨이고 2대 유리명왕부터 5대 모본왕은 해씨라고 하지만.. 성의 차이를 떠나서 정권의 계승성을 가지고 있었나 없었나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