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씨가문의 권력독점과 함께 연정토의 한반도남부12성은 연정토의 권력과 힘의 기반을
나타내는 듯이 보입니다.
그런데 12성의 인구수가 고작 4천이 넘지 않습니다.
1성에 약 3~400가량의 인구가 거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연정토가 다스린 12성의 규모는 매우 작았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12성은 군사거점에 불과하고 이 인구수는 병력을 나타내는 수치라고도 생각됩니다.
권력은 당시 사회의 큰 이슈와 관련된 곳에 있다고 봐야 합니다.
연정토가 중앙도 아니고, 당시 주전선이었던 요동도 아닌, 남부전선에서 작은 규모의
성들을 다스린 것이라면...연씨가문의 일원으로서는 좌천이리고까지 생각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연정토가 다른 소외된 전통귀족이 그러했듯 고구려를 이탈한 것으로 봤을때, 연개소문
생전에 미움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되는군요.
나타내는 듯이 보입니다.
그런데 12성의 인구수가 고작 4천이 넘지 않습니다.
1성에 약 3~400가량의 인구가 거주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연정토가 다스린 12성의 규모는 매우 작았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12성은 군사거점에 불과하고 이 인구수는 병력을 나타내는 수치라고도 생각됩니다.
권력은 당시 사회의 큰 이슈와 관련된 곳에 있다고 봐야 합니다.
연정토가 중앙도 아니고, 당시 주전선이었던 요동도 아닌, 남부전선에서 작은 규모의
성들을 다스린 것이라면...연씨가문의 일원으로서는 좌천이리고까지 생각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연정토가 다른 소외된 전통귀족이 그러했듯 고구려를 이탈한 것으로 봤을때, 연개소문
생전에 미움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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