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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고당전쟁 때 당나라가 이끈 말갈, 해, 거란 병사들을

작성자vavamall| 작성시간07.05.24| 조회수56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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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밀리터리 나그네 작성시간07.05.24 거란의 경우 1차 고당전쟁때까지만 해도 상당수가 고구려 속민에 속했다고 합니다. 다만 거란족 일부가 당으로 세력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러면서 점차적으로 거란의 상당수가 당으로 넘어가게되었습니다만.. 고구려 말기까지 거란족 일부가 고구려 속민으로 있었습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티얼 작성시간07.05.24 거란족이 본격적으로 당의 판도에 속하게 된 것은 거란족이 거주하던 요서에 인접한 북방 설연타의 멸망이 결정적이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고구려가 설연타와 연합을 하고 설연타가 요서에 큰 지배력을 행사하지 못해 고구려에 거란족 대부분이 속했지만 당나라의 공격으로 몽골초원의 설연타가 무너지면서 거란족은 급격히 당나라의 판도 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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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티얼 작성시간07.05.24 글쎄요, 연개소문은 당나라와의 전쟁이 임박한 시기에 집권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봅니다. 연개소문은 설연타와 동맹을 맺어 당나라의 배후를 위협할 뿐 아니라 전략적 요충지인 요서에 거주한 거란족 대부분 신속시키고 이세민이 직접 쳐들어온 1차 고당전쟁에서 승리까지 거머쥡니다. 다만 승리의 여운을 만끽하기도 전에 동맹세력인 설연타가 너무도 허망하게 망해서 국제정세가 불리해졌던 것이지 그게 연개소문의 책임이라 하기는 힘들다고 생각되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 티얼 작성시간07.05.24 그리고 풍신수길님, 토론을 하실거면 좀 더 논리적인 근거를 대시기 바랍니다. 결과론적인 주장은 토론에서 크게 기여하기 힘듭니다.
  • 작성자 소호금천씨 작성시간07.05.25 풍신수길 회원님과 같은 댓글이 달리는 것을 보니 우리 카페주인이신 김용만선생께서 저술한 새로쓰는 연개소문전을 아직 읽어보지 못한 회원님들이 더러 있나 봅니다. 해석도 해석나름 오늘 우연히 전철에서 AM7 신문을 보니 이런 글이 있네요 물론 유모어이지만...이순신 장군께서 노량해전에서 유탄에 맞아 임종시 "나의 죽음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즉 죽는날까지 부하들에게 거짓말을 하라고 지시한 도덕성이 의문시 된다나요????...나참!
  • 작성자 vavamal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25 그럼 이세민이 고구려 침공 전에 거란, 말갈등 어쩌구 한 소리는 전부 자신을 과시하기 위한 뻥이란 소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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