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초기의 소국들 위치

작성자돌부처| 작성시간07.06.05| 조회수396|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화목란 작성시간07.06.08 낙랑국의 위치가 만화 바람의 나라하고 다르네요~. 개마국과 구다국의 위치는 아틀라스 한국사하고 다르네요. 만화 바람의 나라와 위치가 같군요.
  • 작성자 화목란 작성시간07.06.08 고구려의 부들이 저렇게 크고 멀리 떨어져 있었을 것이라고 절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만..
  • 작성자 화목란 작성시간07.06.08 돌부처님 이거 바람의 나라 무단도용대응본부 역사게시판으로 퍼갈게요~
  • 작성자 화목란 작성시간07.06.08 현도군과 진번군, 임둔군은 어디 갔는지 궁금하군요.
  • 작성자 百濟 牟大王 작성시간07.06.10 낙랑군과 낙랑국이 과연 별개일까요? ㅎㅎ
  • 작성자 연개소문 작성시간07.06.11 낙랑군과 낙랑국은 잠시 보류해 보시는게...
  • 작성자 미주가효 작성시간07.06.12 뻘건 글씨는 잘 안 보이네요.
  • 작성자 돌부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12 현도군을 표시하지 않은 것은 별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고구려사에 등장하는 각 부의 세력범위에 대한 추정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하지만 진번군과 임둔군에 관해서는, 김용만선생님 견해를 짧게 옮기자면 오해가 있을듯 하니 직접 검색해서 읽어보심이 좋을듯. 계루부야 왕실이니 환인지역에서 국내지역까지 점차 범위가 확대되었을 것이고 골천세력은 그 안에 포함되었을 것이라 생각한 것입니다. 비류나부는 그 상류지역이 있었다고 하니 당연히 계루부와는 북쪽으로 떨어진 지역이었겠죠. 연나부의 경우 명림답부에게 양맥을 관리케 하였다는 아주 희박한 근거에 의거한 것이며, 관나부와 환나부는 조나주나의 위치를 고려한 것입니다.
  • 작성자 돌부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12 즉 굳이 관나부에 조나를, 환나부에 주나를 공격케 한 것은 각 부의 세력이 인접했기 때문일 것이라고 본 것입니다. 조나와 주나의 위치는 고구려의 공격루트를 고려한 것이구요. 예전에는 산을 넘기 보다는 강줄기를 따라 이동하는 것이 수월했으니, 고구려는 압록강을 따라 행인국->북옥저를 정복했고 다시 압록강 이남인 구다국과 개마국을 정복한 것이죠. 그렇다면 조나와 주나는 함경도보다는 남만주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 작성자 돌부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12 제가 김용만선생님 견해를 이해한 바로는, 고조선이 멸망한 후의 낙랑은 토착세력의 비중이 컸기 때문에 거의 독립국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대무신왕 이후 낙랑국이 있던 지역은 고구려에 복속되었지만 다시 후한이 일부를 회복하고 군을 재설치했던 것이죠. 범위를 추정하자면 낙랑국은 황해도와 평안도에 걸쳐 있었고 후한의 낙랑군은 대동강일대를 회복한 것이죠.
  • 작성자 돌부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12 개인적으로, 지적할 것이 있다면 간략하게라도 언급하시던가,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면 무시하시던가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과연?ㅎㅎ...이건 좀~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