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菊露秋寫 국로추사

작성자라디오| 작성시간07.08.01| 조회수39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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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거련 작성시간07.08.01 .........
  • 작성자 밸틴 작성시간07.08.04 20세기 전반에 만들어진 책이네요. 근데 인용하고 있는 책이름이다채롭군요.(그 유명한 고구려유기까지... !) 일부 내용도요. 이를테면 고구려 안국군 기사(삼국사기에선 서천왕11년)뒤에 요동이 본래 현대 요서였다가 차츰 동쪽으로 왔다는 내용이 그러한데, 이를 보면 뭔가 건질 내용이 많은것으로 보입니다.
  • 작성자 라디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04 이 책의 특징중에 하나가 방위가 잘 나와 있었습니다.
  • 작성자 미주가효 작성시간07.08.05 컥... 기자조선의 왕계에 대해 <청장관전서> 에 나온 것을 보고 의아하게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국로추사> 에도 거의 같은 기록이 있군요. 自文聖王歷莊惠王松敬孝王洵.....宗統王否 기자조선의 세계에 대해선 조선시대에 아무래도 많이 유포된 모양입니다. 그러니 1920년대로 추정되는 이 책에도 거의 같은 내용이 실려 있는 것이겠지요.
  • 작성자 미주가효 작성시간07.08.05 온달 관련 기사에서 온달이 죽령전투(아차성)에서 죽은 뒤, 대각간(大角干)에 추증했다는 기사는 상당히 당황스럽군요. '태대형' 도 아니고 '대각간' 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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