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천왕은 삼국사기에 친절하게도 태어난 해의 기록이 나와있습니다..
산상왕 27년(224)조에 왕의 손자 연불(중천왕)이 태어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천왕은 248년 25세로 왕위에 올랐고 부인을 맞아들였습니다..
25세에 부인을 맞아들이는 건 고대에서 쉽지 않은 일인데요..
더 이상한 것은 256년에 공주를 명림홀도와 혼인시킵니다..
248년 10월에 왕이 혼인하였고 256년 11월에 공주를 혼인시켰다면 이상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혼인 후 적어도 1년은 있어야 아이가 나왔을 테니 혼인할 때 공주는 겨우 8세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어떤 정치적인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 공주가 즉위하자마자 혼인한 왕비의 딸이라고 보기는 힘듭
니다..
그리고 뒤에 서천왕과 봉상왕,미천왕의 연대를 따져보면 알겠지만 도저히 불가능한 연대가 이어집니다..
중천왕은 248년에 혼인하였고 아들 서천왕은 271년에 혼인하였습니다..
가능한 대입으로 서천왕이 249년생이고 봉상왕이 272년생이라는 계산을 해봤을 때 뒤에 따라오는 결과
들이 이상합니다..
293년 봉상왕은 동생 돌고를 죽입니다..
그리고 그 돌고의 아들 을불은 도망을 쳤다고 합니다..
을불은 여러분이 아시는 미천왕이죠..
봉상왕이 272년생이라면 돌고도 273년생까지는 가능하겠죠..
그러면 미천왕은 거의 갓난아이에 가깝다는 결론이 나오는데요..
그 아이가 머슴살이를 했다고 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저게 가능한 수치 안에서 계산된 것이라면 더 불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혼인기록이 있기 이전에 이미 혼인이 있었고 그 혼인은 지워진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고대사를 보면 저런 의문이 드는 게 한둘이 아닌데 다음에 다시 거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산상왕 27년(224)조에 왕의 손자 연불(중천왕)이 태어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천왕은 248년 25세로 왕위에 올랐고 부인을 맞아들였습니다..
25세에 부인을 맞아들이는 건 고대에서 쉽지 않은 일인데요..
더 이상한 것은 256년에 공주를 명림홀도와 혼인시킵니다..
248년 10월에 왕이 혼인하였고 256년 11월에 공주를 혼인시켰다면 이상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혼인 후 적어도 1년은 있어야 아이가 나왔을 테니 혼인할 때 공주는 겨우 8세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어떤 정치적인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 공주가 즉위하자마자 혼인한 왕비의 딸이라고 보기는 힘듭
니다..
그리고 뒤에 서천왕과 봉상왕,미천왕의 연대를 따져보면 알겠지만 도저히 불가능한 연대가 이어집니다..
중천왕은 248년에 혼인하였고 아들 서천왕은 271년에 혼인하였습니다..
가능한 대입으로 서천왕이 249년생이고 봉상왕이 272년생이라는 계산을 해봤을 때 뒤에 따라오는 결과
들이 이상합니다..
293년 봉상왕은 동생 돌고를 죽입니다..
그리고 그 돌고의 아들 을불은 도망을 쳤다고 합니다..
을불은 여러분이 아시는 미천왕이죠..
봉상왕이 272년생이라면 돌고도 273년생까지는 가능하겠죠..
그러면 미천왕은 거의 갓난아이에 가깝다는 결론이 나오는데요..
그 아이가 머슴살이를 했다고 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저게 가능한 수치 안에서 계산된 것이라면 더 불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혼인기록이 있기 이전에 이미 혼인이 있었고 그 혼인은 지워진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고대사를 보면 저런 의문이 드는 게 한둘이 아닌데 다음에 다시 거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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