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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밸틴 작성시간08.05.30 요점을 잘못 알고 계시네요. 동북공정의 주된 주장은 '고구려는 지방정권이다', 간도를 비롯한 만주는 시종일관 중국 중앙정부의 지배하에 있었다(그러니 한국은 껴들지 말라는 뜻)이지 '한사군은 평양에 있었다'가 아닙니다. 한사군또한 그들의 연구 목표지만 그게 동북공정의 핵심은 아닙니다. 한 사군의 위치는 평양인지 요동인지 이견이 많지만, 최소한 광무제가 군사를 보냈다는 44년 이후의 낙랑군은 확실히 평양에 있던건 확실합니다. 그지역 유물이 중국계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 때문에 고구려를 중국의 지방정권이라 주장하는 그들 주장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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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한국호랑이 작성시간08.05.30 수양제는 좌군 7군은 요동도, 8군은 현도도, 9군은 부여도, 10군은 조선도, 12군은 낙랑도,우군 4군은 임둔도, 11군은 대방도를 거쳐 평양으로 집결하라고 명령했습니다 5)그런데 문제는 평양의 대동강유역에서는 5세기초에 제작된 낙랑군의 벽돌들도 발굴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313년에 멸망했는데 100 여년후에 제작된 낙랑군의 벽돌들이 발굴됐다??? 평양의 대동강 유역에서 중국계 세력들이 존재했던건 분명합니다. 위내용은 네이버에서 퍼온건데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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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밸틴 작성시간08.05.30 1. 삼국지에 나왔다는 낙랑정벌기록이 어디에 나온건지 말씀해 주십시오. 삼국지에 고구려가 낙랑을 쳤다는 기록은 본 적이 없습니다.-혹시 후한서에 부여가 낙랑을 공격했다는 기사를 혼동한건 아닌가요? 2.광무제 본기에 있는 낙랑인 왕조의 반란에 달린 주석 말씀이군요. '낙랑은 군이며..' 이 기록은 6세기에 주석으로 달린 것입니다. 3. 역시 6세기 주석이군요. 3세기 말 서적인 태강지리지를 인용한 ... 5. 이거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어디서 들으셨는지 출처를 밝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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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밸틴 작성시간08.05.30 말대로 한사군때문에 고구려가 중국의 지방정권이고 만주가 중국땅이라면, 한때 로마의 속주였던 프랑스, 스페인, 영국, 남서독일 모두 이탈리아에게 무조건 항복, 합병되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프랑스, 스페인등 옛 로마제국의 속주들이 그럽니까? 안그러죠. 결국 중국의 주장은 한마디로 '돌았다', '뭔가 꿍꿍이가 있다.'는 것밖에 안됩니다. 그러니 낙랑군이 한반도에 있었다해도 그것이 한민족이 약했다거나 중국의 신하였다는 식으로 해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물론 중국인들이 해외에서는 무시받더라도 자국민들의 단결을 이끌어 내려고 국내에서 일부로 '미친척'을 할경우 막기가 힘들다는 점이 남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