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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인들이 고래에게 미역 먹는 법을 배웠다고?

작성자麗輝| 작성시간10.09.19| 조회수55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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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주가효 작성시간10.09.19 호... 출산 후 미역 이야기가 고구려 때부터라니...
  • 답댓글 작성자 麗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19 저 어제 우연히 이거 검색하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흐음.
  • 작성자 明治好太王 작성시간10.09.19 우와~ 놀랍습니다.ㅋㅋ
  • 작성자 신농 작성시간10.09.19 흥미로운 기록이네요. 전통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은 기록들까지 뒤져보아야 하다니...;;
  • 작성자 돌부처 작성시간10.09.19 고구려에 관한 기록은 파편처럼 여기저기 흩어져 있군요. 그래도 그 흔적이 간간이 보이니 신기하고 또 신기하군요. 당나라 시기에 저술된 책들 안에 이처럼 고구려를 언급한 내용이 또 있겠죠? 희망이 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돌부처 작성시간10.09.19 제가 다음의 이야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고구려의 유명한 장군이 사냥을 나갔다가 길을 잃어 헤메던 중 다치고 기력이 다했다. 죽어가던 장군이 우연히 어떤 풀을 뜯어 먹었는데 기력이 생겨 돌아올 수 있었다.'
    2년 전에 어떤 유명한 전통주 제조공장에 갔을 때에 전통주 제조에 쓰이는 약초가 있는데 그 약초의 유래였습니다. 그런데 그 약초의 이름이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혹시 이 약초의 이름이 무엇인지, 그 출처가 있는 이야기인지 아시는분 있나요?
  • 답댓글 작성자 麗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19 호오~그것도 신기하네요. 흐음. 고구려 술이라면 계명주가 유명하다는 것 말고는 모르는데. ㅋㅋ
  • 답댓글 작성자 미주가효 작성시간10.09.19 혹시.... 그 장군 이름이 고루태수(高淚泰水)이고 그 약초(?)가 카카오가 아닐지? ^^ //

    농담입니다. 기력이 솟는 풀이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 답댓글 작성자 麗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9.20 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수박머리 작성시간10.09.19 매우 흥미롭습니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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