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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왕시대 5 - 백제의 태자 전지는 인질이었나?

작성자귀거래사| 작성시간11.07.03| 조회수38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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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불사조 작성시간11.07.03 왜국이 정식 국명이 된적이 있나요? 백제의 호족은 마한의 소국의 왕들이 아니었을까요? 백제의 호족은 곧 목지국의 호족이 아니었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 귀거래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03 불사조님이 제 글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는군요. 근초고왕대의 백제는 왕은 북방, 진씨는 남방을 맡고 있었다고 상정합니다. 367년경의 대 가야수교, 369년의 가야 및 전라도지방 복속 확인(이른바 신공황후의 가라7국 평정)을 통하여 가야지역은 진씨의 영향력 아래 있었다고 봅니다. 칠지도는 369년의 치양전투를 기념하기 위하여 제작된 것이며 그 승전에 기여한 진씨에게 준 것이라고 봅니다. 칠지도의 '왜왕 旨'는 진씨라고 보며, 그를 왜왕이라고 한 것은 남쪽지방을 책임지고있던 진씨가 그 칭호를 원했기 때문이었다고 봅니다. 그 진씨의 목지국이 왜국이라고 불리게 되는 것은 396년 백제로부터 분리독립한 이후라고 봅니다.
  • 작성자 불사조 작성시간11.07.03 칠지도가 언제 어떻게 제작되었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목지국은 마한, 혹 한인데 왜라는 칭호를 원했을까요? 그리고 그 지역은 원래 한의 영역이 아니었나요? 어쨌든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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