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카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3.04
고대 전쟁의 일반적인 특징 중 하나가 점령 지역 사람들을 자국 영토내로 이송시키는 것입니다. 유민의 개념과 노예의 개념으로 정리가 가능합니다. 유민의 개념일 때는 자신의 백성으로 인식하는 경우이고, 노예의 개념일 경우 에는 전쟁비용을 감당하는 수단이 됩니다. 요동성 지역이 인구 체인지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한동안 사람이 살지 않는 공지였을 것으로 생각하며 군사적 활동만이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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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 내용들을 지금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의 역사이기 때문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살펴보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이야기들이 매끄럽게 전개되지 않아서 혼란이 왔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나름 기준점이라고 판단되는 요동이라는 지역을 중심으로 각 시대별로 정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위 내용은 당 태종 시대 때의 요동이 과연 어느쪽이었을까 군사적 측면을 고려하여 추측해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