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갈석산은 고구려의 역사를 알고 있다(제8회) <낙랑은 해양세력의 중심지였다>

작성자사람이 하늘이다| 작성시간13.08.15| 조회수416|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자이수 작성시간13.08.16 고대사란 무지 했갈리는 듯 합니다. 글쓰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이나 모두 자기의 주관적 개념으로 접근하니 이해하기도 어렵고요
    낙랑이 평안도가 아닌 요동에 있다는 걸 인정하고 글을 읽다보니 이 글이 전부 와 닷지는 않지만 조금은 이해될듯 하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사람이 하늘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6 안녕하세요.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한민족의 고대사가 많이 헷갈리는 것은 요동이라는 지명이 여러차례 지명이동되었고, 고구려 평양이 여러곳에 있는데 고구려는 각 평양으로 천도할 때마다 그곳이 왕검성이라는 설을 유포하였고, 한족의 역사가들은 고구려 평양성마다 한나라 낙랑군이이라는 기록을 남겨 한민족 상고사가 매우 혼란스럽게 된 것이지요. 그러므로 본래의 왕검성이자 한나라 낙랑군이 설치된 곳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곳이 바로 현 중국 하북성 보정시 만성현 일대이지요. 그곳에는 지금도 수성현遂城縣이라는 지명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그곳 수성현은 진秦나라 만리장성이 시작된 곳이므로
  • 답댓글 작성자 사람이 하늘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6 수성현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고 기록도 있습니다. 이렇듯 낙랑군 수성현의 지명이 남아있고, 그곳이 진나라 만리장성이 시작되는 곳이라고 분명한 기록이 있는곳은 이곳 밖에 없습니다. 또한 만성현滿城縣이라는 이름도 조선왕 만滿의 도성임을 가리키는 것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자이수 작성시간13.08.16 그렇다면 그곳이 갈석산이라는 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사람이 하늘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7 “태강지리지에 말하기를 낙랑군 수성현에 갈석산이 있다. 장성이 일어난 곳이다(太康地理志云 樂浪遂城縣有碣石山 長城所起)” 『사기색은』
    낙랑군 수성현에 갈석산이 있으며, 그 갈석산이 진나라 장성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갈석산의 위치를 알면 한민족 상고사의 핵심인 고조선의 수도 왕검성의 위치를 알게되는 것이지요. 그 갈석산은 하나라 우임금 시절 황하 하류의 해변가에 있었으며, 다행히도 현대 과학의 발달로 하나라 우임금 시절 황하하류 해변가가 어디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현 중국 하북성 보정시 만성현 일대의 백석산(또는 백석산의 한 봉우리인 낭아산)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사람이 하늘이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17 본인의 글 '갈석산은 고구려의 역사를 알고 있다(제1회)'에서 갈석산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였으니 참조바랍니다. 갈석산을 알아야 한민족 상고사를 알 수 있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