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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기병의 흥망성쇠

작성자아이디| 작성시간06.11.29| 조회수89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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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ZARD 작성시간06.11.30 토목보의 변 이후 벌어진 북경 수비전에서 명나라군은 1천문 이상의 화포와 화총 2만정, 화창 11000정, 화전 44만개를 집중적으로 운용해서 에센이 이끄는 20만 오이라트군을 무찌르죠..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明治好太王★ 작성시간06.11.30 좋은 자료들 잘 봤습니다.^^
  • 작성자 안양사랑 작성시간06.11.30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을불 작성시간06.11.30 잘 보았습니다. 본문 말미의 ; " (중국은) 기병이 태어난 날부터 전세계를 리드했었다. 기병전술 및 그 무기장비의 발전부터 몰락까지야말로 중국 고대과학발전의 발걸음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여기서도 동아시아 전체=중국이라는 사고방식이 여지없이 나오는군요. 중화주의... 자존망대 .. 상당히 거시기 하고 쩝 소리 나나... 아무튼 좋은 자료 보았습니다..^^
  • 작성자 밀리터리 나그네 작성시간06.11.30 원의 기병이 어찌 니네 중국의 역사니? 이런.. 샹!!!ㅋㅋ
  • 작성자 배달민족 작성시간06.12.31 서양과 중앙아시아의 기병운용이 나오지 않은 것이 좀 그렇군요. 그리고 1차대전 전까지만 해도 서양에서 기병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는데.... 그것을 제대로 언급하지 않은 것은 조금.....
  • 작성자 百濟 牟大王 작성시간07.01.17 기병의 몰락을 너무 일찍 위치시키고 있네요. 청의 팔기군의 존재도 언급하지 않고 있고. 서양에서도 19세기에 나폴레옹이 '쿼러시어'라 불리는 신개념 중장기병을 앞세워 유럽을 제패했는데. 슬픈 희극으로 끝나긴 했지만 2차 세계대전때도 폴란드에선 기병으로 독일의 전차에 맞섰을 정도로, 기병은 생각보다 오랬동안 존속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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