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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라가 하나라를 정복했다면 은나라 민족구성은 이미 다민족

작성자선구자|작성시간08.04.29|조회수272 목록 댓글 0
은나라 동이족설에 대해서 한편으로 은나라의 건국 및 세력확대과정이라는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만일 은나라가 하나라를 정복해서 규모를 확대했다라고 가정할시 은나라부터 이미 다민족국가형태가 되어버린다라는 의미가 될것입니다.
하나라의 실체에 대해서 아직 완벽히 확증하지는 못하고 있스나 하나라가 하화족이고 은나라가 북방계통인 동이족이라는 논제를 달고 은나라가 하나라를 정복했다라고 한다면 은나라 이후 중원의 역사는 남북방계 황인종의 다민족융합이 이루어지기 시작하게 됩니다.

아직은 은나라가 하나라를 정복했는지, 하나라와 은나라가 그에 따라 한동한 병립했는지 아니면 하나라와 은나라는 전혀 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은지는 확증하기는 어려우나 후일 주나라로의 교체라는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주나라역시도 하화족중심으로 연상할 경우 은나라역시도 다민족국가이고(물론 은 주 둘다 다민족국가) 그에 따라 은은 하왕조를 정복하고 성립했다라고 보는 것이 확실할듯 싶습니다.

혹은 은나라자체가 애초부터 하화족과 동이족이 뒤섞인 상태에서 건국을 했을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봅니다.

만일 은나라를 완전 북방계인 동이족으로 해석한다면 주나라와의 연결성에도 다른 논제를 성립시켜야 합니다.
이 경우 별도로 하화족국가인 주나라가 은나라를 정복한 형태가 되어야 하고 당연히 역성혁명은 성립할수가 없죠.
주나라가 완전 별개의 국가로 탄생에서 후일 은나라를 정복했는지 은나라 왕조를 뒤엎어 역성혁명으로 왕조교체형식으로 보아야 하는지도 애매합니다.
하왕조와 은왕조의 연결관계도 그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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