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세종대왕이 한글을 훔쳐갔다-일본의 신대문자

작성자kmin| 작성시간14.04.01| 조회수639|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용현2 작성시간14.04.01 황당한 설이네요
  • 작성자 km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4.02 <왕인박사는 가짜다>라는 저의 책의 목차를 볼 수 있읍니다.
    '저의 설'이라기보다는 여러사람의 연구를 정리한 것입니다.
    cafe.daum.net/alhc/3Cdg/639
  • 작성자 조의 선인 작성시간14.04.03 일본이나, 중국이나, 과거 우리나라에 해온짓을 보면 분하고 밉지만, 어찌보면 그 시작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봅니다.
    우리는 하나였고, 시작은 조금 빠르고 느렸을뿐, 원하든 원치않턴간에 섞이고 섞이었다. 지금은 합법적으로 결혼을
    해서 살고있는 사람도 있고 말입니다. 한.중.일 정상들이 우리의 공동체 의식을 조금만 더 생각해주신다면 유럽의
    EU 보다 더 획일적이고, 막강한 공동체가 될것이라 사료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미주가효 작성시간14.04.02 역사적으로 볼 때 한중일의 시작이 하나였다 보는 건 무리라고 봅니다. 더불어 EU에 러시아를 포함시키려 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중국과의 통합공동체 논의는 위험부담이 크다 봅니다.
  • 작성자 추모왕 작성시간14.04.10 한,중,일이 공동체가 가능할까요? 3국은 문화와 풍습 자체가 아주 다릅니다. 게다가 백제의 멸망으로 일본이 갈라진게 벌써 1,400여년이나 되었죠..... 게다가 중,일과 공동체를 했다간 한국은 그리스보다 더 빨리 더 완벽하게 망할겁니다. -_-;; 현재 대만을 보시길 바랍니다. 대만 자본이 중국으로 가버려서 대만 경제는 이미 초토화 당했습니다. 폭스콘, 아수스, msi등이 전부 대만기업이죠. 삼성, 엘지, 현대의 자본이 다 중국으로 가버린다면 -_-;; 한국 경제는 초토화 당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