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자 궁금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한민족은 북방민족 알타이계가 한반도로 왔다라고 일반적으로 잠정 합의를 합니다.
또한 숙신이라는 종족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중국 한족들도 동진을 해서 현재 황하에 정착했다라는 설을 따르고 있죠.
그런데 항상 궁금한것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그럼 이들 종족들이 동방으로 오기전에 한반도, 만주와 황하 유역에는 어떤 종족이 있었을 까요.
이들은 몰살이 되었을까요. 하층민이 되었을까요. 아니면 별개의 부족이 되었을까요.
분명 신석기 시대가 있는데 말이죠. 철기 또는 청동기 시대의 종족과 틀리다고 평가하는 학자들이 많은데 말입니다.
흡수가 되었다면 할말이 없지만 동이에 8개부족이 있다는 둥의 표현으로 볼때에는 흡수라는 단어가 애매할듯하고 말갈 , 마한이 고구려와 백제에 혼합되어 한부족이 되는 것이 아니고 별개의 자치를 가졌으니 말입니다.
한번 고민해봐야할듯합니다.
특히 저는 여진과 말갈족이 한민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그들을 부정하면 강원도 이북 , 함경도, 간도지방의 조선족은 한민족이 아니라는 소리랑 같으니까요.
그럼 고견 부탁드립니다.
몇자 궁금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한민족은 북방민족 알타이계가 한반도로 왔다라고 일반적으로 잠정 합의를 합니다.
또한 숙신이라는 종족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중국 한족들도 동진을 해서 현재 황하에 정착했다라는 설을 따르고 있죠.
그런데 항상 궁금한것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그럼 이들 종족들이 동방으로 오기전에 한반도, 만주와 황하 유역에는 어떤 종족이 있었을 까요.
이들은 몰살이 되었을까요. 하층민이 되었을까요. 아니면 별개의 부족이 되었을까요.
분명 신석기 시대가 있는데 말이죠. 철기 또는 청동기 시대의 종족과 틀리다고 평가하는 학자들이 많은데 말입니다.
흡수가 되었다면 할말이 없지만 동이에 8개부족이 있다는 둥의 표현으로 볼때에는 흡수라는 단어가 애매할듯하고 말갈 , 마한이 고구려와 백제에 혼합되어 한부족이 되는 것이 아니고 별개의 자치를 가졌으니 말입니다.
한번 고민해봐야할듯합니다.
특히 저는 여진과 말갈족이 한민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그들을 부정하면 강원도 이북 , 함경도, 간도지방의 조선족은 한민족이 아니라는 소리랑 같으니까요.
그럼 고견 부탁드립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