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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나라와 후금도 신라의 후예... 한민족의 역사이다.

작성자구렛나루| 작성시간04.04.03| 조회수59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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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람과 함께 사라짐 -_-+ 작성시간04.04.03 여진족은 같은 민족인데도 고려때 무시(산물이나 바치는족속)하는걸보면 현재의 혼혈아와 입장이 비슷하네염 같이 놀고 싶은데 않껴주는 ;;
  • 작성자 김법민 작성시간04.04.04 여진도 그룹이 많았습니다. 고려에 내조해서 벼슬을 받는 친고려적 성향을 띤 부족이 있는가 하면 배타고 동해안 습격하던 동여진도 있었고 향도 역할을 하면서 거란의 침략을 유동적으로 만든 부족도 있고 .. 그러니 고려 조정 자체도 여진이란 존재를 확실히 믿을 수 없었겠죠.
  • 작성자 지킴이 작성시간04.05.05 멸망한 신라 유민들이 만주로 건너간 사실은 논리적으로 따져볼 때 그리 타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고려는 통일신라를 공격하지도 않았고 그들 스스로 국가를 내놓았으며 대부분 왕건의 포용정책에 의해 고려백성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만주로 가려면 황해를 건너 중국으로 올라가거나 아님 고려땅을 가로질러 북쪽으로
  • 작성자 지킴이 작성시간04.05.05 올라가야만 하는데 이건 좀 그 당시 상황으로 볼때 불가능한 일입니다.
  • 작성자 구렛나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5.07 백성들이야 고려에 우호적이었을지 모르지만 계급층으로 볼때는 천년의 역사가 무너지는 일입니다. 마의태자의 설화만 보더라도 고려에 대한 반발심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주로 가는것이 왜 불가능하다고 보십니까? 만약 불가능 하다면 발해라는 나라 자체가 없었을 겁니다.
  • 작성자 백랑수 작성시간09.06.12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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