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원(翰苑)이란 책은 당나라 초기에 써진 책으로
서문격인 "권자(卷子)" 제 1행에
- 한원(翰苑)권구(卷口)장초금(張楚金) 찬(撰)
- 옹공예주(雍公叡[밝을 예]注)"라 써 있습니다
즉 한원(이란 책)은
- 장초금이 저술하고 옹공예가 주석했다는 말
---------------------------------------------------
이책을 발견하여 소개한 (고) 임창순 박사는
규원사화 진본을 감정한 학자이기도 합니다
< 임창순 (任昌淳) : (전)한학자·금석학의 대가 >
생년월일 1914/05/30 (음력) (사망)
출생지 충북 옥천
< 학 력 >
1927 - 1932 報恩觀善亭書塾서 漢學수학
- 1994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명예문학박사 )
< 경 력 >
1945 - 경북중학교敎諭
1946 - 1949 대구사범대학전임강사
1951 - 1954 동양의약대학교조교수
1954 - 1962 성균관대학교국사학과부교수
1963 - 1988 태동고전연구소소장
1971 - 1988 문화재위원회위원
1982 - 문예진흥원한국美展春季審위원장
1985 - 한림대학교객원교수
1988 - 1999/04 한림대학교태동고전연구소소장
1989 - 1993 문화재위원회위원장
1990 - 서지학회회장
1991 - 1999/04 경산대학교이사장
1995/05 - 문화재위원회위원장
1998/06 - 1999/04 청명문화재단이사장
---------------------------------------------------
한원(翰苑),
이책이 있다는 기록은,
신당서 장문지 유서류(藏文志 類書類)편에,
장초금 한원(翰苑) 7권이라 써 있고,
동 총집류(總集類)에는 장초금 한원(翰苑) 30권이라 써 있는데,
전 30권으로
중국, 우리나라에도 실전된 이책이 일본에 1권이 남아 있으며,
남송이후로는 기록이 없어진 이 책이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우리 3국과 흉노, 오환, 부여, 남만에 관한 기록만이 남아 있는 왜곡되지 않은 희귀본이라는 것과 우리 고대 사료가 극히 희귀한 실정에서 참으로 이책은 귀중하다 할것이다!
중국 어느 책에서도 우리 3국의 위치를 뚜렷이 알려주는 기록이 없더니, 이 책이야말로 정확히 그 위치를 써 놓은 책으로 더욱 귀중한 보물이다!
----------------------------------------------------
이책의 맨끝에는 일본인 내등호박사가 이책의 중요성에 대해 서술했다.
----한원(翰苑) - 충격적인 백제의 위치기록 -----
마한재서산재산해간(馬韓在西散在山海間)은 "마한은 서산과 산해간에 있다"는 말인데--중국인이 해석--
그리고 위 그림 파일의 제일 오른쪽 부분, "백제는 본래 마한의 땅을 다스렸다"는 말에서,
중국인들의 서산(西散) 표현은 중국 요부(遼部)라는 말이고,
이는 즉 요(遼)지방이란 뜻이고,
산해간의 간(間)은 동(同) 관(關)이란 "필담 답변"에 중국인들의 관용 어휘를 모르면,
도저히 해석할 수 없는 글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므로 백제는 요(遼)지방과 산해관 지역에 있었다는 말입니다.
여기에서 기존 사학에서 충청, 전라도에 있었다는 허무맹랑한 거짓말이 들통나기도 하지만,
또하나 말도 많은 백제의 중국 개척 식민지라는 진평군, 요서군도 아닌
백제 본국은 요(遼)지방과 산해관 지역에 있었다는 말입니다.
----------------------------------
요(遼)는 황하의 동쪽과 서쪽에 따라 요동.요서.이렇게 나뉘었고 요나라시대이후부터는 만주에 있는 요하를 기준으로 요동,요서로 나뉘어 집니다<중국 대륙의 고대지명을 최초로 확인할수 있는 고지도인 우적도를 근거제시..>
서문격인 "권자(卷子)" 제 1행에
- 한원(翰苑)권구(卷口)장초금(張楚金) 찬(撰)
- 옹공예주(雍公叡[밝을 예]注)"라 써 있습니다
즉 한원(이란 책)은
- 장초금이 저술하고 옹공예가 주석했다는 말
---------------------------------------------------
이책을 발견하여 소개한 (고) 임창순 박사는
규원사화 진본을 감정한 학자이기도 합니다
< 임창순 (任昌淳) : (전)한학자·금석학의 대가 >
생년월일 1914/05/30 (음력) (사망)
출생지 충북 옥천
< 학 력 >
1927 - 1932 報恩觀善亭書塾서 漢學수학
- 1994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명예문학박사 )
< 경 력 >
1945 - 경북중학교敎諭
1946 - 1949 대구사범대학전임강사
1951 - 1954 동양의약대학교조교수
1954 - 1962 성균관대학교국사학과부교수
1963 - 1988 태동고전연구소소장
1971 - 1988 문화재위원회위원
1982 - 문예진흥원한국美展春季審위원장
1985 - 한림대학교객원교수
1988 - 1999/04 한림대학교태동고전연구소소장
1989 - 1993 문화재위원회위원장
1990 - 서지학회회장
1991 - 1999/04 경산대학교이사장
1995/05 - 문화재위원회위원장
1998/06 - 1999/04 청명문화재단이사장
---------------------------------------------------
한원(翰苑),
이책이 있다는 기록은,
신당서 장문지 유서류(藏文志 類書類)편에,
장초금 한원(翰苑) 7권이라 써 있고,
동 총집류(總集類)에는 장초금 한원(翰苑) 30권이라 써 있는데,
전 30권으로
중국, 우리나라에도 실전된 이책이 일본에 1권이 남아 있으며,
남송이후로는 기록이 없어진 이 책이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우리 3국과 흉노, 오환, 부여, 남만에 관한 기록만이 남아 있는 왜곡되지 않은 희귀본이라는 것과 우리 고대 사료가 극히 희귀한 실정에서 참으로 이책은 귀중하다 할것이다!
중국 어느 책에서도 우리 3국의 위치를 뚜렷이 알려주는 기록이 없더니, 이 책이야말로 정확히 그 위치를 써 놓은 책으로 더욱 귀중한 보물이다!
----------------------------------------------------
이책의 맨끝에는 일본인 내등호박사가 이책의 중요성에 대해 서술했다.
----한원(翰苑) - 충격적인 백제의 위치기록 -----
마한재서산재산해간(馬韓在西散在山海間)은 "마한은 서산과 산해간에 있다"는 말인데--중국인이 해석--
그리고 위 그림 파일의 제일 오른쪽 부분, "백제는 본래 마한의 땅을 다스렸다"는 말에서,
중국인들의 서산(西散) 표현은 중국 요부(遼部)라는 말이고,
이는 즉 요(遼)지방이란 뜻이고,
산해간의 간(間)은 동(同) 관(關)이란 "필담 답변"에 중국인들의 관용 어휘를 모르면,
도저히 해석할 수 없는 글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므로 백제는 요(遼)지방과 산해관 지역에 있었다는 말입니다.
여기에서 기존 사학에서 충청, 전라도에 있었다는 허무맹랑한 거짓말이 들통나기도 하지만,
또하나 말도 많은 백제의 중국 개척 식민지라는 진평군, 요서군도 아닌
백제 본국은 요(遼)지방과 산해관 지역에 있었다는 말입니다.
----------------------------------
요(遼)는 황하의 동쪽과 서쪽에 따라 요동.요서.이렇게 나뉘었고 요나라시대이후부터는 만주에 있는 요하를 기준으로 요동,요서로 나뉘어 집니다<중국 대륙의 고대지명을 최초로 확인할수 있는 고지도인 우적도를 근거제시..>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