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몽골의 테무진 성씨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궁금한 것입니다.

작성자대고려인| 작성시간04.10.28| 조회수500|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子路 작성시간04.10.27 고대에는 성자체가 귀족의 전유물이었죠. 백제 팔대성을 보면 단성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복성이 줄어들게 된건 중국문화의 영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중국의 지배를 당해서 그런건 아니구요.;; 같은 성이 많은 건 성씨가 정착한 조선시대 사람들이 주로 유명한 성을 자기 성으로 삼았기 때문이라 합니다.
  • 작성자 대고려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10.27 낙랑, 임둔, 진번, 현도라고 해서 4군현이란 게 있어서 그걸 지배받은 게 아닌가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것도 아니라는 것도 새로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아바타 작성시간04.10.27 칭기즈칸의 성"테무진"은 이름이 아닌가요? 보통 부족명을 성으로 삼아서 보로지킨으로 알고있었는데....................
  • 작성자 김준수 작성시간04.10.27 성은 보르지긴 씨가 맞습니다. 테무진을 성으로 삼는다는 말은 전형적인 한국 무협의 폐단이지요. 테무진을 한문으로 옮긴 철목진의 철목을 보통 성으로 삼더라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내 카카오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