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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된 '돌궐 제국사'

작성자믈사리| 작성시간05.12.27| 조회수417|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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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대륙의 꿈 작성시간05.12.26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김 태환 작성시간05.12.26 출처가 어딘지요?
  • 작성자 안양사랑 작성시간05.12.27 김태환님이 다른 글에서 지적하셨지만, 글의 끝에다 '-믈사리' 라고 달면 믈사리님이 직접 쓴 글이라는 의미처럼 보입니다. 한국의 학교 교육에서는 그 동안 인용문에 대해 출처를 명확히 밝히는 훈련을 거의 시키지 않아 남의 글을 자기 글처럼 쓰는 것을 경계시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남의 글에 대해 출처를
  • 작성자 안양사랑 작성시간05.12.27 밝히지 않는 것은 사실상 무단 도용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믈사리님이 그런 의도가 있을 리는 없겠지만, 남의 글이라면 글쓴이나 최소한 퍼온 곳이 어디라는 점 정도는 명시해 주셔야 합니다. (대학에 가시면 아마 교수님들은 출처 밝히는 훈련부터 시키시겠지요. 각종 책에서 인용표시 주석, 책 뒤편에 엄청난 분량의 참고
  • 작성자 안양사랑 작성시간05.12.27 도서목록은 괜히 붙이는 게 아니지요.) 그리고 출처가 명백해야 믈사리님의 글을 재인용하는 사람들도 안심하고 재인용할 수 있게 됩니다.
  • 작성자 믈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12.27 아, 그런 오해가 있었군요. 저는 사실 습관적으로 끝에 '-믈사리'라고 썼었는데 이런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었군요. 앞으로는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김 태환 작성시간05.12.28 제가 출처로 따지는듯한 느낌이 드실지 모르지만 타학문이나 인문학 특히 사학에서는 자료의 출처문제가 중요합니다.사료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논문자료 역시 자료를 통해 글쓴이의 주장을 설명하는 것이기에 읽는 이가 본문과 원문을 대조해 볼 수 있어야합니다. ㅡ펌ㅡ<< 이 아나라 인터넷 자료라면 복사된 주소를
  • 작성자 김 태환 작성시간05.12.28 문서라면 정확한 페이지는 힘들더라도 도서 제목은 밝혀주는 것이 조금은 힘들지 몰라도 인용자료의 신빙성만큼 자신의 주장에 신뢰성을 더해주고 힘을 실어주는 것입니다. 이 -펌- 자료 역시 글쓴이가 다른 자료를 보고 쓴 것이기에 어떤 자료를 이용했는지를 살펴보아야 의미있게 지식을 얻을수 잇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부자 작성시간06.08.22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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