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홍정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12.01
그러나 인도의 경우도 한반도까지 올 항해술이 있었을까요? 그리고 김수로왕 사후에도 계속해서 허황옥집안과 통혼이 되었다는데 그 이유는 허황옥 집안의 권력이 계속해서 유지됐다는 이유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유티아의 경우 쿠샨왕조에게 멸망당하고 중국 사천성이나 태국으로 도망한후 가야에 들어왔다는 설을보면
작성자인도네~작성시간04.12.05
인도, 중국, 태국에 이어 근래에는 낙랑 전래설까지 나오고 있던데요...여러가지 정황이 장유화상과 파사석탑, 쌍어문 등으로 아직까지는 인도 전래설이 유력한듯 합니다..특히 장유화상과 석탑의 경우는 불교의 남방 전래설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어 흥미있는 부분일 듯합니다..